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09|조회수5 목록 댓글 2
      임이시여 심령이 갈급하나이다. 임이 주시는 생명의 생수를 허락해 주옵소서 玄房 현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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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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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쉬아 | 작성시간 26.06.10 시원한 바람이 있어 좋은 날이 였습니다.
    하나님께 배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의 밤을 보냄니다.
    고은글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청량리 친구만나고 오느라 인사를 못드렸네요.
    고은밤 되시고 건필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샬롬!^^...목사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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