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10|조회수5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기도할 수 없는 자리에서 기도할 때 임의 놀라운 은혜, 섬김을 보게 될 것입니다. 玄房 현영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쉬아 | 작성시간 26.06.10 시원한 바람이 있어 좋은 날이 였습니다.하나님께 배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의 밤을 보냄니다.고은글 감사드립니다.고은밤 되시고 건필하세요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샬롬!^^...목사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