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鞍山백원기
비둘기와 참새가 사이좋게
먹이를 먹는 새 아침처럼
다정한 날만 되게 하소서
맑다 흐리고 흐리다 맑은
세상살이라 하지만
갈 길을 밝히 비춰주소서
보이지 않던 위대한 능력을
우리 눈앞에 보여 주시어
또다시 힘을 얻게 하시고
광명한 태양 빛처럼
갈 길을 밝히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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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鞍山백원기
비둘기와 참새가 사이좋게
먹이를 먹는 새 아침처럼
다정한 날만 되게 하소서
맑다 흐리고 흐리다 맑은
세상살이라 하지만
갈 길을 밝히 비춰주소서
보이지 않던 위대한 능력을
우리 눈앞에 보여 주시어
또다시 힘을 얻게 하시고
광명한 태양 빛처럼
갈 길을 밝히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