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편지(8523회)

작성자이종수|작성시간26.06.11|조회수5 목록 댓글 1

 

6월 11일   아름다운 여름

참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건강에 조심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시길 빕니다

 


*책갈피 속에 숨어 있는 그대

                            애천이종수

 

깊어 가는 밤 책상 앞에 앉아

추억이 담긴 책들을 펴 보니

책갈피 속에 숨어 있는 그대 

마음을 요동치게 만듭니다

 

봄이면 아름다운 진달래 동산으로

여름이면 곱게 핀 연꽃 단지로

가을이면 코스모스 국회향기에 취하고

겨울이면 하얀 눈밭을 뛰어 다녔지

 

영화 필림처럼 스처 지나가는 추억들

밤이 깊어 가도록 잠을 설치며

그대의 어여쁜 모습을 그리며

추억을 모아 한줄의 시를 써 본다.

                      (이종수시집중에서)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 꿈과 소망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즐거움 마음으로
일을 한다면 이것이 곧 행복입니다

....................

 

이사야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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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쉬아 | 작성시간 26.06.12 살롬~
    햇살이 눈부시네요.
    바람이 간간이 불어노니 좋은 날입니다.
    어젠, 남편과 여행다녀왔습니다.
    늦은 인사 감사하구요.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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