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 한편을

작성자이종수|작성시간26.06.12|조회수4 목록 댓글 2

 

                                                              june 작가님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아름다운 시 한편을
                     애천이종수

이른 아침 책상에 앉아
깊은 묵상을 할때
창틈으로 새어든 찬공기 탓에
따끈한 차 한잔이 생각 난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고
진한 향기를 겸한 달콤한 맛
코로 가슴으로 느끼는 향긋한 맛
이 커피 한잔에 행복을 느낀다

진한 향기를 가슴에 담아
떠오르는 시어 들을 한톨 한톨
하얀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며
아름다운 시 한편을 수 놓아 본다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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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쉬아 | 작성시간 26.06.12 살롬~
    햇살이 눈부시네요.
    바람이 간간이 불어노니 좋은 날입니다.
    어젠, 남편과 여행다녀왔습니다. 많이 가물어서 계곡에 물이 없어요
    늦은 인사 감사하구요.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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