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17|조회수5 목록 댓글 2

그대는 마리아 십자가에 대해서 들어 보았는가? 그곳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가? 玄房 현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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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쉬아 | 작성시간 26.06.17 new 살롬~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시간이 어찌나 빠르게 흘러가는지요.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하루를 보내고 쉼을 얻을수 있는 밤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고은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0 new 샬롬!^^....목사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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