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릇한 감정
애천이종수
내 마음속에 그려보는 한송이 꽃
꿈속에서도 지울수 없는 꽃
너의 마음인가 나의 마음인가
겉잡을 수가 없구나
아름답다 못하여 탐스러운
너의 청초한 모습에
내 마음이 빼앗기는 구나
가슴을 요동하게 하는구나
건들면 톡 터질것만 같은
예쁜 봉오리가
너무 탐스럽구나
사랑스럽구나
너의 아름다운 자태에
생전에 느껴보지 못한
야릇한 감정이
샘솟아 오르는 구나
이 아름다움을 노래하노라
샘솟는 감정을 토하노라
사랑하는 그대 가슴에
고이고이 전해 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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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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