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6. 5. 오늘의 양식 : 라오디게아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작성자jung8h|작성시간25.06.04|조회수22 목록 댓글 0

 

24. 6. 5. 오늘의 양식 : 라오디게아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442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71 주여 나의 병든 몸을

                                        493 하늘 가는 밝은 길이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242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계 2: 13 - 네가 어디에 사는지를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탄의 권좌가 있는 데라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탄이 사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7. 설          교 ---------- 라오디게아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7] 라오디게아 교회.

 

3: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아멘이시요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 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 볼지어다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하리라. 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라오디게아라는 명칭은 후기 헬라 시대(Iate Hellenic)에만 8개가 있었다. 신약성경에 기록된 곳은 소아시아 서부 브루기아 지방, 데니즐리(Denizli)의 서쪽 가까이에 있는 에스기 힛사르(Eski Hissar)라 불리는 고지(古址)라고 한다.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 중 하나다(계 1: 11. 3: 14-22).

 

에베소 동쪽 150㎞ 지점에 있는 살보고스 산(Mt. Salbacus, 2,300m) 북쪽 기슭에 있는 충적층의 평탄한 구릉에 있다. 메안데르 강(R. Maeander)의 상류인 류고스강(R. Lycus)의 유역을 내려다보고 있다.

 

디오스폴리스(Diospolis) 또는 로아스(Rhoas)로 안티오코스Ⅱ세(Antiochus Ⅱ Theos, BC 261-246)에 의해 재건되었다. 처 라오디게(Laodice)의 이름을 붙여 라오디게아라 했다.

 

안티오코스 Ⅲ세(BC 242-189)는 유대인(석방된 성인 7,500명)을 여기에 이민시켰다. 빌라델비아와 같이 헬레니즘 문화의 보급을 지향했다. 다른 도시처럼 신전· 극장· 열주가로(列柱街路)로 장식되었다. 한 때 펠가모 왕국에 속했으나, BC 133년 로마가 지배하였다.

 

에게해와 유브라데 강을 잇는 통상로를 끼고 있는 지리적 조건으로 상업도시로서 금융의 중심지다. AD 60년의 대지진으로 성읍이 황폐했으나 시민은 국고 보조를 거절하고 자력으로 부흥시켰다(계 3: 17).

 

직물 제조 판매로 유명하다(계 3: 18). 성읍 서쪽 19㎞ 지점 앗둣다(Attudda)에는 브루기아의 신 멘 가루(Men Karou)의 신전과 약학교가 있다. 거기서 갓브기아의 가루라고 불린 안질 약을 정제하여 팔았다(계 3: 18).

 

이 교회는 바울이 설립한 것이 아니고 그의 동역자들, 특히 에바브라에 의해 목양 사업이 행해졌을 것이다(골 4: 13). 바울은 라오디게아 교회의 편지를 골로새 교회도 읽게 하고, 골로새 교회로 보낸 편지도 받아보라고 권고하였다(골 4: 16).

 

(1) 이름과 시대상

 

라오디게아의 '라오스'라는 말은 '백성, 민중'이라는 말이며, '딕토스'는 '기쁘게 하다, 비위를 맞추다'라는 뜻이다. 또 어떤 곳에는 '민주주의'라고 비유하였다. 다시 말하면 ‘민중의 비위를 맞춘다.’라는 것이다.

 

어쩌면 이렇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와 정확하게 맞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이 장엄한 섭리, 말씀의 권위, 역사성에 숨을 죽이지 않을 수 없다. 이 엄청난 진리 앞에 우리의 고집이나 자아는 먼지같이 보잘것없다. 안티오쿠스의 부인의 이름이 정해질 때부터 하나님은 섭리하셨다.

 

대환난 직전에 민주주의 시대가 올 것을 예언하고 있다. 하나님은 성경, 성경 밖의 세계, 온 우주, 개인의 삶까지 전부 볼 수 있다. 민주주의의 근본정신은 기독교에서 나왔다. 그러나 지금은 민주주의가 타락했다.

 

타락하고 세속화된 민주주의가 교회 안에 들어오고 있다. 여기서 분명히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 타락한 민주주의는 절대로 민주주의가 아니다. 오늘 이 시대를 세 가지로 본다. '민주주의의 확산, 자유 무역의 확대, 인권의 신장'이다.

 

그러나 교회는 끝까지 하나님의 신권 통치다. 하나님은 그의 종을 보내어 철저히 신권통치를 하신다. 물론 교회 안에서도 민주적인 요소는 필요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교회가 민주주의로 나가면 안 된다.

 

1992년 2월에 가톨릭 교황청에서 민주주의를 나타내는 구테타적 발상이 나타났다. 그 때까지는 만장일치제였다. 그러나 그 때부터 투표로 뽑게 되었다. 교황청에도 민주주의가 들어간 것이다.

 

바울이 에베소에서 3년간 머무는 동안 이곳에 복음이 전달되었는데, 사도행전 19장 10이 배경이다.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최초의 감독은 '아킵보'였다. A. D 364년에 32명이 모이는 유명한 종교회의가 있었다. 이 라오디게아 종교회의에서 계시록을 정경에서 빼 버렸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마지막 때는 계시록이 무시당할 것에 대해 역사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① 의미 :민중의 비위를 맞추다. 민주주의.

 

② 상징: 종말 교회를 예표 한다.

 

(2) 화폐

 

라오디게아 지방의 화폐 디자인은 ‘닫힌 문짝’이였다. 이 사실은 부요병에 빠져 선교의 문이 닫히는 상태를 예표 한다.

 

그러나 율법의 문이 닫힌 후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복음의 문이 열렸듯이 예언적으로는 선교의 문이 닫힌 뒤에 ‘작은 책’의 비밀이 열려질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성경적인 올바른 종말론이 활발하게 강단에서 외쳐져야 한다고 본다.

 

(3)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3가지 역할-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오

 

  ⓐ 아멘

 

고후 1: 20 -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아멘이시요'(호 아멘)은 문자적으로 '아멘인 자'를 의미하며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칭호로 나타난다. 이것은 70인 역에서 '톤 데온 톤 알레디논'(진실한 하나님)으로 나타나며 '진리의 하나님'(the God of the truth, RSV), '이름이 아멘이신 하나님'(the God whose name is Amen, NEB)으로 번역되었다. 이는 하나님께서 진리이시며, 신실하심을 시사한다.

 

본문에서는 이러한 칭호가 그리스도에게 적용되어 라오디게아 교회의 신실하지 못함에 대한 그리스도의 신실성이 부각되고 있다. (1: 5-6. Mounce).

 

'아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그분의 말씀이 전혀 의심할 것이 없는 진실한 분이심을 증명하는 표현이다. 예수님은 아멘이시오 절대자이시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왜 이렇게 나타났을까? 이 시대는 전부 예수님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철저히 '아멘'해야 하며 말씀이 아닌 것에는 철저히 '아니오'라고 해야 한다.

 

사탄 마귀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씀을 먹지 못하게 한다. 말씀을 혼잡 시킨다. 진리에 다른 것들을 섞어 버린다. 혼합주의와 종교 다원주의가 그것이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아멘'해야 한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하셨으며 십자가에 이르기까지 '아멘'하셨다.

 

  ⓑ 충성

 

죽기까지 충성하셨던 예수 그리스도. '충성되고 참된 증인'은 '아멘이시요'와 동일한 사상을 내포하는 칭호로(Ford, Beasley-Murray, Morris)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을 계시하시고 하나님이 신실하심을 증거 하시기 위해 온전한 순종과 충성으로 구약의 모든 예언을 성취하셨음을 시사한다( Johnson).

 

계 1: 5, 9 –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계 2: 13 - 네가 어디에 사는지를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탄의 권좌가 있는 데라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탄이 사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셨을 뿐 아니라 죽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시는 충성되신 분이시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상태가 세상을 향해서는 말할 수 없이 부요했지만, 하나님을 향해서는 기아선상을 헤매었다. 하나님을 향한 충성이 없었다.

 

  ⓒ 참된 증인

 

예수님은 하나님의 참된 증인이시다. 우리도 예수님의 참된 증인이 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을 가리켜 증인이라고 합니까? 현장을 목격한 사람이 아닙니까? 우리는 십자가를 목격한 십자가의 증인들로 하나님의 증인들이다. 우리는 예수를 목격한 예수의 증인들이며 천국을 목격한 천국의 증인들이다.

 

행 1: 8, 22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하시니라. 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하거늘

 

롬 8: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고전 15: 3-4 –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신 19: 15 - 사람의 모든 악에 관하여 또한 모든 죄에 관하여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또는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할 것이며

 

② 창조의 근본이신 이.

 

이 말씀은 요한복음 1장 3히브리서 1장 2에 나오는 말로, 곧 예수님이 창조주시라는 말이다. 이 말씀이 예수님이요 이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했다.

 

창세기 1장 1, 천지를 창조하실 때 삼위가 다 계셨다. 지금은 예수님을 창조주로 보지 아니하므로 창조의 근본이심을 강조하는 것이다. 1996년 10월 26일에 교황이 진화론이 맞는다고 인정했다. 그런데 미국 켄사스주에서는 진화론은 잘못된 것이라며 교과서에서 빼 버리도록 결의했다.

 

1999년 7월 31일, 베이징, 자바인, 네안데르타인, 유인원이라고 했던 것들이 DNA검사를 통해서 전부 가짜라고 밝혀졌다. 저는 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통쾌했는지 모른다. 우리 예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것을 믿습니까?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믿습니까?

 

오늘 이 시대에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기 때문에 아멘이시오, 충성이시오, 창조의 근본이시라고 소개한다.

 

  ⓐ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헤 아르케 테스 크티세오스 투 데우)에서 '아르케'는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의 최고(最高)의 근원을 나타낸다.

 

이 칭호는 그리스도의 또 다른 칭호 즉 '알파와 오메가'에서 '알파'에 해당되는 것으로(Beasley - Murray) 그리스도께서 피조물 가운데 처음이란 의미가 아니라 창조자로써 창조의 근본이심을 나타낸다. (Moffatt, Charles, Lightfoot).

 

잠 8: 22-31 – 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 만세 전부터태초부터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 산이 세워지기 전에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 하나님이 아직 땅도들도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을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이 명령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느니라.

 

요 1: 1-3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고전 1: 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골 1: 15-16 –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이 칭호는 그리스도의 선재성(先在性)을 시사한다(Moffatt).

 

고전 8: 6 -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 만유의 후사

 

히 1: 2-3 –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243 저 요단강 건너편에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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