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에 속한 사람, 육에 속한 사람
| 영에 속한 사람 | 육에 속한 사람 |
| 1. 기꺼이 남에게 질 줄 안다. 고로 다른 뺨을 기꺼이 내어 민다. 남들이 화나게 해도 평온을 유지한다. | 남에게 절대로 지지 않는다. 고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주장한다. 화나게 하면 혈기를 참지 못한다. |
| 2. 때에 따라 자신의 권리나 주장을 기꺼이 양보한다. | 자신의 권리를 언제나 주장한다. |
| 3. 손해나 불이익을 당할 때 기꺼이 감내한다. | 언제나 보복하며 복수심을 항상 갖는다.그러므로 자신의 몫 이상의 일을 절대 하지 않는다. |
| 4. 마치 벌레와 같이 겸손하며(시 22:6) 공격을 받을 때 피하는 일은 있어도 즉각적으로 혈기를 품고 반격하지 않는다. | 공격을 당하면 마치 뱀과 같이 머리를 곳곳이 세우고 즉각 반격할 자세를 갖춘다. |
| 5. 언제나 항상 평온하며 안전되어 있다.엄청나게 큰 일을 할 때도 속사람은 항상안정되어 있다. | 항상 분주하며 가만히 기다릴 줄 모르고 쉴 줄도 모른다. 몸은 쉬어도 머리는 항상 분주하다. |
| 6. 자신이 남에게 잘못을 범하면 즉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사과하느느 것을 힘들게 여기지 않는다.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선물을 주어서 깨어진 관계를 원상 회복하려 한다. |
| 7. 시간과 세월이 자신의 잘못을 덮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즉시 즉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고 죄책감을 떨쳐 버린다. | 잘못을 즉시 바로 잡기 보다는 시간을 끌면서 세월이 지나면 잊어주기를 바라고 상처가 아물어지기를 바라면서 어물쩍 넘기려고 한다. |
| 8. 자신이 소유한 물질에 만족하며 불의한 욕심을 내지 않는다. | 자신이 소유한 물질에 만족이 없이 항상 더 많이 가지기를 소원한다. |
| 9. 물질을 많이 가졌다고 자랑하거나 교만하지 않고 지위나 부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며 존경한다. | 물질의 풍부함을 다른 이들에게 드러내려하며 자기보다 더 가지고 높은 지위의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다. |
| 10. 하나님을 자신의 보호자로 삼고 과도한 자기방어를 하지 않는다. | 문제를 만나면 먼저 안절부절, 염려 근심하다가 막다른 길에 가서야 마침내 기도한다. |
| 11. 죄로 인한 부산물을 모두 미워한다. | 다른 사람들의 죄의 부산물을 이용하여 쾌락을 얻는 것을 은근히 즐긴다. |
| 12. "하나님께서 내가 지은 죄에 대해 어떻게 여기실까?"를 주로 염려한다. | 사람들이 자기 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를 주로 염려한다. |
| 13. 자신의 직무에 묵묵히 충성한다. | 직부에 불충성 하면서도 충성하는 것처럼 보이려한다. |
| 14. 다른 사람을 세워주고 잘 되도록 뒤에서 밀어준다. | 다른 사람을 은근히 깎아내리고 끌어내린다. |
| 15. 자기와 동등 되거나 앞선 사람들과 지내는 것을 기꺼이 즐긴다. | 자기와 동등 되거나 잘난 사람들과 지내는 것을 싫어한다. |
| 16. 남에게 명령을 하거나 받는 것에 특별한 희비감을 느끼지 않는다. | 남에게 명령받는 것은 싫어하고 명령하는 것은 가슴 뿌듯하게 여기고 좋아한다. |
| 17. 하나님이 자신을 아시듯이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고 겸손해 한다. | 자신이 영적 소경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스스로에 대해 무지하면서도 교만하다. |
| 18.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스스로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다. | 스스로 높이 평가하여 자신을 신뢰하며 남을 신뢰하지 않고 자만심이 강하다. |
| 19. 다른 사람이 칭찬을 받아도 다른 사람이 승진을 해도 함께 기뻐한다. 역시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자신의 실패처럼 아파한다. | 다른 사람이 칭찬을 받고 다른 사람이 승진을 하면 상처를 받는다.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슥으로 즐거워 한다. |
| 20. 자신을 비우고 그리스도 중심적이 되어 자신의 이익보다 타인의 이익을 먼저 도모한다. 따라서 언제나 타인을 최고와 일들의 자리에 앉히려 한다. |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이어서 타인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도모한다. 언제나 자기 자신이 최고와 일등의 자리에 앉으려 한다. |
| 21. 타인을 그들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는데 자신을 이용하는 것을 알면서도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며 그들을 돕기까지 한다. | 오히려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타인을 착취하거나 이용한다. |
| 22. 다른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일에 항상 관심을 기울인다. | 자신의 필요를 채우는 일에 항상 관심을 기울인다. |
| 23. 자신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 이외의 도움은 일절 받지 않는다. 베푸는 상대방의 형편과 처지를 고려해서 거절해야 할 때 거절 할 줄 안다. | 다른 사람의 희생과 손해에 개의치 않고 자신에게 베풀어지는 모든 도움을 다 수용한다. |
| 24. 주님이 사명도 능력도 주시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케 하신다. | 사명도 능력도 주시지 않으시며 쓰시지도 않으신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