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와 천체의 운행

작성자호쉬아|작성시간26.06.05|조회수1 목록 댓글 0

창조와 천체의 운행          

  태양계의 운행   
성경이 비과학적이고 무지한 책이라고 심하게 비난을 받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대표적인 것이 이것입니다.
시편 19편 6절에 보시면
"태양은 하늘 이 끝에서 나와 하늘 저 저끝까지 운행함이여,
태양의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가 없도다"

이 말씀을 가지고 태양이 왔다 갔다 한다 하여 증세의 카토릭교회에서는 천동설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런데 코페르니쿠스나 갈릴레오가 보니까 그게 아니거든요.
지구가 왔다 갔다 하는데상대적 운동으로 태양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뿐이라 하여,
지동설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재판에 들어갔고할 수 없이 천동설을 인정한 뒤에 재판정에서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말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지구가 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성경은 지성인이 믿을 것이 못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도매금으로 다 넘어갔지요.
과연 그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최첨단 우주과학자들인 나사의 과학자들도 우주 비행을 할 때,
모든 계산을 (사실은 우주선이 날아 가고 있지만우주선은 정지해 있고
다른 모든 벌들이 우주선 주위를 다니고 있다는 상대적 운동으로 계산하여
우주선을 쏘아 올리고 있습니다.
 
태양계 운행의 발견
그 뿐 아니라 최근에 와서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은하계 자체가 맹렬한 속도로 회전하면서 움직이고 있으며,
태양은 태양계 모든 벌들을 데리고 시속 약 백만 km의 속도로
(로케트 속도의 백 배나 되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하늘 이 끝에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천동설만 주장하다가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알고 지동설을 주장하였지만
이들은 한 부분만 알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 그대로 받아들여도 됩니다.
천동-지동설인 것입니다

천체의 법칙
성경은 '우주에는 정밀한 법칙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400년전에 기록된 욥기 38장 32절에도 나오고 다른 곳에도 나옵니다.
"열두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을 인도하겠느냐?
네가 하늘의 법도를 아느냐?"
3400년전 무지하던 시절에 욥과 다른 친구들이 서로 잘났다고 나설 때,
보고 계시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지혜가 얼마나 놀라운지 아느냐고 하면서
하나님의 지식을 열거하신 구절들이
38, 39, 40장에 걸쳐 나옵니다.
공룡이야기도 그렇고,
천지창조의 놀라운 이야기들을 하셨습니다

이 말을 진실 그대로 믿고 받아들인 과학자가 바로 천문학의 아버지 요하네스 케플러입니다.
케플러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케플러뿐만 아니라 수많은 훌륭한 과학자들이 기독교인이었고,
그 중에서 도 아주 독실한 기독교도들이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케플러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우주는 우연적인 폭발의 산물이 아니고창조주의 뛰어난 설계에 의해 만들어졌음이 틀림없다.
그러므로 우주는 논리적인 방식에 의해 작동하고 있을 것이다.
그 논리적인 방식을 내가 한 번 찾아 봐야겠다."
하고는 열심히 연구하였습니다.
케플러는 본래 수학자였습니다.
원래는 신학자가 되고 싶었지만,
수학을 응용해서 천문학을 하고 천문학을 통해 많은 업적을 남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지요

케플러는 하나님이 우주를 만드시고 운행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주를 면밀하게 조사한 결과 행성운동에 관한 법칙,
즉 '케플러의 제1법칙2법칙및 제3법칙'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그 당시 이전의 천문학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고,
지금도 이 케플러의 법칙은 그대로 쓰이고 있습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타원운동을 한다든지
움직이는 속도는 면적과 비례한다든지 하는 하늘의 법도를 정확히 밝혀 낸 것입니다
     
신학자가 되지 못한 것을 섭섭해했지만,
케플러는 자신의 달란트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었음을 깨닫고,
노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신학자가 되려고 했었다그러나 이제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께서는 천문학을 통해서 도 영광 받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즉 신앙과 과학이 서로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로부터 자연을 창조하신 친절한 창조주이시다.
오직 예수님의 공로로서 그 안에 모든 피난처와 모든 위로가 있다."
이 말을 남기고 얼마 후 케플러는 죽었습니다.
죽음을 맞이할 때에도 기쁨과 평안가운데 죽었다고 합니다.
순수한 수학자요 천문학자의 길을 걸었지만,
어느 누구보다도 신실한 신앙의 삶을 산 사람입니다.
 
뉴톤의 우주관
미분, 적분법의 발견을 위시하여, 만유인력의 법칙,
즉, 사과 떨어지는 것을 보고 출세한 인물이 있지요.
바로 아이작 뉴톤입니다.
영국의 케임브리지의 천재라고 불리었고,
광학과 천문학에 대한 굉장한 지식을 가졌던 사람입니다.

이 사람도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그는 그의 유명한 저서 프린키피아에 우주에 대해서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천체는 태양, 행성, 혜성 등으로 매우 아름답게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은 지성을 갖춘 강력한 통치자의 의도와 통일적 제어가 있기 때문에
존재하게 된 것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지극한 하나님은 영원, 무궁, 완전하신 분이시다."


이것은 기도문이 아닙니다.
프린키피아라는 그 당시 최첨단 과학책의 내용입니다.
이 분이 천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우주는 우연히 뻥 터진 것이 아니고 지혜를 가진 자가 설계해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뉴톤이 천체에 대한 모형을 정교하게 만들어 놓고,
그 집에 방문하는 지식인들에게 보여 주었다고 하는데,
그들이 "야 이거 잘 만들었는데, 누가 만들었지요?" 하고 물으면
뉴턴은 계속해서 "우연히, 저절로 생겼지"라고 대답했답니다.
손님들이 "농담하지 말고 만든 사람을 가르쳐 줘." 하고 자꾸 다그치자
그제서야 뉴톤은 "모형에 불과한 이것도 반드시 누군가가 만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어째서 이 모형에 대한 진품인 천체는 우연히 생겼다고 말하느냐?
천체야말로 정말 지혜로운 자가 만든 것이 아니냐?"고 되묻고는
창조주 하나님을 소개했다고 합니다.
 
뉴톤의 과학관
뉴톤은 "과학은 피조세계를 연구하는 학문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세계를 만드신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고,
학문의 목적은 그의 하신 일들을 보고 기뻐하며,
사람들에게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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