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

작성자호쉬아|작성시간26.06.09|조회수0 목록 댓글 0

진화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          

바이러스와 진화

과학자들은 매년 새로운 독감이 나온다고 하면서 이것은 진화라고 말한다.

바이러스가 계속 강해지니까 진화하고 있다?

이는 진화가 아닌 과정일 뿐이다.

바이러스는 유전자속에 플라스미드 라는게 있다.

이는 자기 복제로 증식할 수 있는 유전자를 말한다.

이것은 아주 작은 DNA조각으로 한 박테리아 세포에서 다른 박테리아 세포로 옮겨 갈 수 있다.

그러므로 이것이 한 박테리아에서 다른 박테리아로 옮겨 다니면서

융합하고 결국에는 새 박테리아가 탄생하는 것이다.

어떤 박테리아들은 그들의 DNA 일부분을 다른 세포에게 기증할 수 있다.

이 재조합과정은 유성생식과 동일하다.

여기에 새로운 정보란 없는 것이다.

그냥 박테리아일뿐이다.

그냥 한쪽에서 다른 한쪽으로 옮겨진 것 뿐이다.

여기에 새로운 DNA는 없는 것이다.

그냥 모두 다 예전 DNA 인 것이다.

그러므로 살충제, 농약, 제초제, 항생제 등에 의해 생기는 면역력과 저항력,

내성은 절대로 새로운 유전자에 의한 것이 아니란 것이다.

그냥 유전자 DNA가 옮겨 다닌 것뿐이다.

이게 진화인가?

여기엔 진화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기와 진화

모기에게는 피부를 찔러 피를 빨아대는 입이 있다.

그런데 암컷만 피를 빨아먹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여기에 또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시사점이 있다.

수컷은 과연 예리한 침을 가지고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가?

수컷은 과즙을 먹는다.

이제 땅이 저주를 받아서

더 이상 전에 생산하던 것들을 생산치 못한다면,

그러므로 과즙이 다음세대를 위한 알을 생산할 때 충분하지 못하다면,

같은 장비를 가진 수컷은 변형된 식습관에 이용할 수 있을까?

그럴 수도 있다.

왜냐하면 피는 영양소 중의 으뜸이니까.

그러므로 예리한 침이 피를 빨로록 디자인 되었을까?

아니면 다른 용도가 있었을까?

과거의 용도를 상기시켜 주는 흔적이 남아 있을까?

그렇다 수컷이 있다.

그러므로 이는 진화가 아닌 것이다.

벌과 진화

벌의 꽁무니에 있는 침을 잃으면 산란관이

밖으로 빠져나와 잃게 되버린다.

그렇다면 일벌은 다음세대를 만들 수 있는가?

아니다 그러나 여왕벌이 될 가능성은 있다,

여왕벌이 죽으면 일벌에게 로얄젤리를 먹인다

그러면 일벌이 여왕벌이되는 것이다.

비활성화 되었던 유전자들이 활성화가 되어서 여왕이 되는 것이다.

 

채식과 진화

사자와 같은 육식동물은 살생을 위해 있기 때문에 육식을 위한 모든 기관이 있다.

해부학적으로 다르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육식동물은 장 길이가 짧고 기능도 다르며

따라서 채식을 했다는 것은 상식밖에 일이라고 과학자들은 주장한다.

러시아 과학자 디므트리 벨라예브가 여우를 가지고 연구한 것이 있다.

그는 8세대만에 완전히 온화한 여우를 만들어냈다.

이 여우들은 전혀 육식동물의 본성이 없었다.

순하고 온화하고 배가 고프면 울기도 하는 녀석들이다.

모든 공격성이 사라졌다.

그래서 그는 연구를 더했다.

그리고 한가시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8세대에 걸친 선별 사육이

부신의 사이즈를 절반으로 줄이게 만들었다.

또한 뇌속의 세라토닌 호르몬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한 것을 보았다.

그렇기에 이들은 전혀 공격적이지 않았고, 무척 온순하게 된 것이다.

정신 분열증 환자들은 뇌속의 세라토닌 레벨이 무척 낮다는 사실을 아는가?

요즘 젊은 청소년이먹는 음식 특히 스낵으로 먹는 음식에는

방부제가 세라토닌 레벨을 낮춘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공격적으로 변한 것은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예전의 청소년에 비해

요즘 아이들이 더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격적이지 않겠는냐는 말이다.

이게 진화인가?

곰과 진화

곰은 기회주의 동물이다.

86% 이상의 식습관이 장과류(딸기종류)와

풀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생선은 겨울 동면전이나 후에 충분한 식물성 음식이 없을 때

우연찮게 연어떼가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을 보고

먹던가 굶던가 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곰의 이빨이나 입이 원래 이렇게 살도록 생겼을까?

아니면 먹기위해 생겼을까?

팬더곰이 있다.

팬더는 대나무만 먹는다.

그러나 팬더곰은 육식동물로 분류된다.

그러나 팬더는 채식만 한다.

코알라 곰은 고전적인 곰은 아니지만 유칼립투스를 먹는다.

레서판다(너구리팬더)는 육식을 하는 육식동물로 분류되나 이들은 대나무만 먹는다.

이들에게는 살생도구가 있는가?

물론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살생을 하지 않는다.

살생을 하지 않고 채식으로만 산다.

여기 사자가 있다.

사자에게는 살생도구가 있다.

지구를 보면 기후 변화와 땅의 성질 변화에 의해서

원래 먹던 주식물들이 사라졌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런 주 식물들을 가위같은 이로 먹었다면

팬더가 먹는 대나무 같은 식물을 먹기 위해서는

입속에 자를 수 있는 이빨들이 필요함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리고 사자나 호랑이등 맹수들도 그것을 가지고 있다.

아마도 이들은 멸종한 질긴 식물을 먹었을 것이다.

화석 자료를 보면 과거에는 현존하지 않는 엄청난 양의 식물들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중요한 것 한가지가 있는데

원래 식습관인 채식에서 더 멀리 갈수록 더 못생겨진다는 점이다.

이는 확실한 증거이다.

사슴을 보면 모두다 안아보고 싶어한다.

육식동물을 보면 안아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별로 많이 않다.

그리고 죽은 동물들을 먹는 동물은 한단계 더 못생겨지는 것이다.

뉴질랜드에 가면 날카로운 부리를 가진 키앵무새(Kea)가 있다.

이 앵무새는 특정 나무 뿌리를 먹는데 어느 지역에서 개발을 하면서

이 새가 필요로 하는 나무를 모두 뽑아 버렸다.

이 앵무새들에게는 선택이 필요하였다.

생활습관을 바꾸던지 죽던지...

이 새들은 생활습관을 바꾸어 양의 등위에 올라타

부리를 가지고 양의 등을 찢고서 신장까지 먹어들어간후 신장 주변의 지방을 먹었다.

그래서 앵무새들이 원래 먹던 식물인 나무를 다시 심었더니 양을 먹는 것을 중단했다.

이제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자

만약에 이 나무가 다른 이유에서 사라진다면

그리고 과학자들이 와서 이 공격적인 새들이 자신들보다 큰 짐승을 죽이고 먹는 것을 보았다면

아마도 그 과학자들은 진화 이야기를 했을 것이다.

이렇게 말했을까?

“이 새들의 날카로운 부리는 살생을 위해 무장했다.

그들의 날카로운 부리를 보면 살생을 위해 가지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라고...

앵무새에게는 살상 무기가 존재하지만 살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류를 보자

왼쪽은 파쿠이고 오른쪽은 피라냐이다.

같은 과에 속한 녀석들이지만 한쪽은 육식을 하고

한쪽은 씨앗을 먹는다.

만약 씨앗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식습관을 바꾸게 될 것이다.

다람쥐는 견과를 먹는다.

근래에는 산성비, 산불, 혹은 인간에 의한 파괴로 인해

동물들이 먹고 살기 힘들어졌다.

그래서 요즘 이녀석들은 먹을것이 없으니

차에 치어죽은 동물을 먹는다.

육식을 하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이들이 이렇게 먹도록 생겼는가?

아니다.

설치류들은 분식성이다.

이녀석들은 자기 배설물을 다시 한 번 먹어야만 충분한 양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이 녀석들이 이렇게 자기 배설물을 먹도록 만들어진 것일까?

위와 같이 동물들은 원래 창조된대로 채식을 하게 되었다는 주장에

과학자들은 그것은 채식에서 육식으로 가는 진화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은 이러한 것은 진화가 아닌 적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는 수백만년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다.

진화과학자들은 몸통길이의 24배나 긴 장을 가진 초식동물들이

몸통 길이의 6배밖에 안되는 장을 가진 동물로 적응이 되냐고 반문한다.

한 실험이 있었다.

닭에게 한쪽은 채식위주의 단백질을 한쪽은 동물성의 단백질을 주고 성장률 실험을 하였다.

그리고 닭의 안과 밖의 차이를 보았다.

식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항생제를 주입한 닭의 크기가 조금 더 컸으며

중요한 것은 장의 무게를 재어보았을 때

식물성 식단을 가진 그룹이 가장 무거웠고, 다른 그룹은 무게가 덜 나갔다.

왼쪽 두 개는 식물성 식단의 닭의 장의 무게

오른쪽은 동물성 식단인 닭의 장의 무게

한세대만에 고작 6주 정도의 실험과 성장후에

식물성 식단을 가진 그룹은

가장 긴 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한세대 만에 말이다.

백만년이 아닌 단 6주만이 이런 놀라운 결과가 나온 것이다.

엄청나게 큰 송곳이를 가진 원숭이는 다른 동물을 잡아먹기 위한

살생의 이빨이 아닌 암컷에게 멋있게 모이려고 하는 것이다.

이는 이차적 성특징인 것이다.

또 한 실험이 있다.

다리가 휘어진채로 성장하는 양들이 자꾸 출산되어서 확인해보니까.

동물성 사료를 먹는 양들에게서 많이 나타났다.

그래서 두 그룹의 양을 나누어 한쪽은 동물성 사료,

한쪽은 식물성 사료를 먹이니 동물성 사료를 먹는 양은 후대가 다리가 휘어진채 출산하는 것이 많았고,

식물성 사료를 먹는 양의 그룹은 그런 현상이 거의 없었다.

식물성 단백질은 우리 인간에게 유익하다.

이는 개뿐만아니라 고양이, 사자, 등 모든 동물에게도 유익한 것이다.

그러므로 원래 생물의 식습관은 식물성 단백질이라는 것이 분명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퇴화한 기관이 진화의 흔적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맹장이 그 한예인데 맹장은 사실 성장기에 없었다면

장속의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분할 수 없었을 것이다.

성장기 면역체계에 필요한 것이 바로 맹장인 것이다.

독일 해부학자 비델스하임이 만든 퇴화기관 리스트는 만들어진 이후로부터

매우 빠른 속도로 하나 둘씩 모두 중요한 기관으로 판명이 나고 있다.

그게 맹장이든 꼬리뼈든 중요한 것으로 판명나고 있다.

흉선(가슴샘)은 원래 진화를 증명하는 퇴화기관이라고 하는데

이는 면역체계에 꼭 필요한 것으로 판명났다.

우리 몸에서 퇴화해서 필요치 않은 기관은 단 한 개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상동성 때문에 진화를 또 주장한다.

손에 가락이 5개인걸 아는가?

과학자들은 5개 가락이 다른 조합으로 다른 동물에게서 발견되니

원래 진화에서는 같다 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말의 경우는 4가락을 잃었고

하나는 발톱위에 걷고 있다고 한다.

가장 원시적인게 손발에 5개이고 점차 변하여서 하나가 되었다고 한다.

가장 원시적인게 5가락이고 가장 고등한 생명체가 1가락이면

어떻게 지구는 가장 원시적인 동물이 고등 생명체가 된것인가?

생물학자이며 진화론자인 월리엄 픽스가 말하기를

‘진화론에 대한 교과서들은 상동성이란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동물들 뼈의 팔과 다리의 유사성을 묘사하고 있다.

그러므로 손발이 5가락인 인간과 새의 날개와 고래의 지느러미는 공통의 조상을 갖는다.

그런데 만약 각각의 구조가 같은 유전자 커플에 의해 퍼져나갔고

가끔씩 생기는 돌연변이에 의해 변화를 했고,

환경의 선택과정을 통과했다면 이 이론은 매우 논리적일 수가 있다.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다.

다양한 종에서 유사한 장기들이

완전히 다른 유전자 콤플렉스에 의해 만들어 진다는 사실에 근래에 발견되었다.

상동성(유사성) 이론의 관점에서 비슷한 유전자가

공통의 조상으로부터 유전되어 왔다는 주장은 틀렸다는 게 입증되었다.

하나님은 이 지구상에 당신의 흔적을 너무 많이 남겨놓으셨다.

이세상은 한때 좋았고, 또한 심히 좋았다는 증거는 곳곳에 있다.

아름다운 꽃, 들, 나무, 산, 강, 새, 곤충, 동물 등등...

그 누가보더라도 이 행성은 완벽했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 주님이 우리에게 오시는 그날에는 이렇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11:6-9)

선택은 언제나 우리에게 있다.

믿을것인지 안 믿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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