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화석과 함께 발견되는 수많은 현대의 생물들
공룡이 살았던 시대는 중생대(2억2천8백만년~6천5백만년)로 트라이아스기,쥐라기,백악기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공룡시대를 일컬어 파충류와 겉씨식물의 시대라고 말한다
이 말은 공룡시대에는 조류, 포유류, 양서류가 살지 않았던 것처럼 이해한다
공룡에서 조류로 진화하는 중간종으로 시조새와 원시포유류를 언급하고 있으나 조류는 물론이고 현대의 모습과 동일한 포유류가 공룡화석에서 함께 발견되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공룡지층에서 많은 새들과 포유류들과 식물들이 현대의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된다
이런 증거들이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되지 않고 숨기는 이유는 진화론이 거짓이라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결국 아직도 일반인들은 공룡이 마치 진화의 증거처럼 인식하게 된다
그렇지만 미국인의 16%만이 진화론이 사실이라고 믿고 있다
오늘날에는 화석이 만들어지지 않는데 화석은 노아홍수같은 격변에 의해 매몰될 때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전세계의 자연사 박물관들은 약속이나 한듯이 다음과 같은 룰을 가지고 있다
1. 공룡과 함께 발견되는 현대의 생물들을 함께 전시하지 않는다
오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물이 변화했다는 착각을 심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2. 자연사 박물관들은 화석과 현대의 생물을 따로 전시한다
함께 전시하면 오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물이 변해 왔다는 거짓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공룡과 함께 발견되는 현대의 생물들은 한결같이 그 모습이 변하지 않고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3. 공룡과 함께 발견된 완전한 포유류 화석도 공개하지 않는다
이것도 진화론이 거짓임이 탄로나기 때문에 이런 화석을 박물관에서 제거하였다
430여종의 포유류가 공룡과 같이 살았다
4. 화석과 똑같은 현대의 생물이 있어도 다른 이름을 명명하고 다른 종으로 분류한다
진화론에서는 그들이 같은 종이면 안되기 때문이다
현대의 생물과 동일한 모습이라면 다른 이름을 붙이면 다른 종이 된다
칼 워너박사는 미주리주 루이트 병원 내과의사로
진화론에 대한 여러 의문을 확인하기 위해 은퇴 후 아내와 함께 실험여행을 시작했다
60곳의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하고 16만km를 다니며 전세계의 발굴장소를 답사하고 6만장의 사진을 찍으며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