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햇님 6월 3주 이야기

작성자김혜정|작성시간26.06.19|조회수15 목록 댓글 0

🍀 입으며 느껴요 🍀 입고 벗으며 촉감을 알고, 우리몸에 닿는 다양한 재료의 질감을 몸으로 느끼며 즐겁게 놀이한 일주일이었습니다. 💕

신문지를 이용해 옷과 모자를 만들어 입어보는 놀이를 했습니다😊 신문지옷을 입고 걸어보고 신문지가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손으로 만져보았습니다. 몸을 움직일 때마다 신문지가 흔들리는 느낌을 즐겼답니다💕

🧡 부드러운 스카프를 망토처럼 두르고 친구와 손을 잡고 산책했습니다. 예쁜 모자를 쓰고 바람에 살랑이는 스카프망토를 두르고 걸어보니 마치 예쁜 공주님♡ 멋진 왕자님 이 된듯한 귀요미들이었답니다.✨

🌼 천 위를 걸어 보고, 천위에 앉거나 누워서 뒹굴며 다양한 촉감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큰 천을 몸에 감싸보며 부드러운 느낌을 경험하고, 천을 만지고 잡아당기며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오감이 쑥쑥 자라는 시간이었답니다💙

🐦 산책다녀왔습니다. 짹짹짹 새소리도 듣고 산책길을 걸으며 나뭇잎과 솔방울등 자연물도 주워보았습니다. 정자에서 쉬면서 시원한 바람에 기분도 좋아지고 물도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도 가졌어요🌳

👕빨랫대에 옷을 걸어보는 놀이를 했습니다.
🧺 바구니에 담긴 옷을 하나씩 꺼내어 작은 손으로 빨랫대에 걸어보기도 하고, 걸려 있는 옷을 당겨보며 옷의 움직임을 관찰하기도 하였습니다. 다양한 색깔과 촉감의 옷감을 만져보며 감각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빨강햇님이들과 하루도 떨어져(?) 본 적 없이 매일 입고 있는 기저귀~^^
기저귀 그림에 크레파스로 선을 그어 보고, 알록달록 스티커를 떼어 붙여서 표현해보았습니다😊 손가락을 움직여 선을 만들고, 스티커를 붙였다 떼어 보며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완성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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