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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공부

예상되는 반대 의견(2)

작성자아모스|작성시간26.06.10|조회수17 목록 댓글 0

예상되는 반대 의견(2)

 

 

문) “레지오 단원의 방문을 꺼려 할 것이다”는 의견에 교본은 어떻게 반박하고 있나?

답) 방문의 본질이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이므로 처음에는 분위기가 어색하겠지만

대화를 하는 가운데 차츰 상대방의 마음이 개방되고 나중에는 방문자를 환영하게 된다.

 

문) “젊은이들은 낮 동안 열심히 일하므로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한 반박은?

답) 레지오는 한가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다.

젊은이들이 레지오 단원이 되면 향락과 물질주의에 빠지지 않고 저녁 휴식 시간을 보람 있게 보내게 될 것이다.

 

문) “레지오는 같은 이념과 사업계획을 가진 여러 단체 중의 하나일 뿐이다”라는 의견을 교본은 어떻게 설득하나?

답) 레지오가 여러 단체 중의 하나임은 맞다. 그러나 레지오 마리애는 성모님의 영성에 바탕을 둔 단체.

매주 회합을 통해 기도와 공부와 활동을 하면서 투철한 사명 의식을 지닌 사도를 양성하는 독특한 단체다.

 

문) “레지오의 사업은 다른 단체들이 하고 있으므로 서로 충돌할 지도 모른다”는 의견에 대한 교본의 설명은 어떠한가?

답) 레지오는 애초부터 규칙을 통해 안정장치를 마련했기 때문에 다른 단체와 충돌이나 마찰을 빚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단체 회원을 모집해 주면서 도와준다.

 

문) “기존의 많은 단체를 활성화하여 레지오가 계획하는 활동을 맡기는 것이 옳다”는 의견에 대해 교본은 어떻게 말하고 있나?

답) 교회 안에 다양한 단체가 있는 것은 바람직하고 좋은 현상이다. 따라서 새 단체의 설립을 막아 버리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

 

문) “여기는 작은 고장이므로 레지오가 들어설 자리가 없다”라는 의견에 대해 교본은 어떻게 말하고 있나?

답) 아무리 작은 고장이라도 레지오를 도입함으로서 활기찬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행동 목표를 세워 레지오 정신으로 활동이 시작되면 그 고장 주민의 생활은 밝아진다.

 

문) “성직자가 손댈 수 없을 때에만 영적인 활동을 평신도에게 배당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교본의 설명은 어떠한가?

답) 성직자는 영적인 일이라 해도 혼자서 본당 전체 일을 도맡아 할 것이 아니라

평신도들의 도움을 받아 사제의 활동 영역을 넓혀야 한다.

 

문) “단원들이 무분별한 행동을 하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의견에 대한 교본의 반응은 어떠한가?

답) 레지오는 단원들이 활동을 수행할 때 무분별한 행동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영적독서, 훈화, 도제제도,

상훈낭독 활동보고 등의 규율과 수칙을 마련해 놓았다.

 

문) “시작하는 데에는 언제나 어려움이 따른다”는 의견에 대해 교본 설명은 어떠한가?

답) 레지오 마리애 뿐만 아니라 모든 좋은 사업도 시작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다.

일단 결심을 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결실을 맺을 수 있다.

하느님의 은총을 무시하는 신중성과 우유부단을 버리고 과감하게 레지오 마리애를 도입하여 시작해야 한다.

 

문) 오늘날에도 이러한 반대 의견이 있는가?

답) 오늘날에는 이러한 반대 의견이 없어졌지만 소공동체 운동에 치중하는 사목자들이

레지오 마리애를 걸림돌로 생각하는 것 같다.

 

문) 레지오 마리애는 소공동체 운동에 치중하는 사목자들을 돕고 있나?

답) 단원들은 사목자를 도와 소공동체 모임에 적극 참여한다. 레지오의 활동이기 때문이다.

 

 

(교본 276-287쪽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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