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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공부

빠뜨리치안회

작성자아모스|작성시간26.06.15|조회수19 목록 댓글 0

빠뜨리치안회

 

 

‘빠뜨리치안회’는 신자들의 종교적 무지와 침묵주의를 타파하기 위해 1955년에 프랭크 더프가 조직한 단체이다.

‘빠뜨리치안’(Patrician)이란 명칭은 건국의 ‘아버지’(Pater)에 어원을 둔 고대 로마의 용어로, ‘귀족’이라는 뜻이다.

회원들은 사회계층 모두를 하나의 영적 귀족으로 결속시켜 영적 조국인 교회를 떠받들기를 열망한다.

 

이회의 목적은 평신도들에게 교리 지식을 함양시키고, 용기 있는 발언으로 선교 사명 의식을 고취시켜

적극적으로 사도직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조직은 레지오 마리애가 관장하는 단체로서, 각 지회는 한 쁘레시디움에 소속 되어야 하며, 회장은 행동단원이어야 한다.

임원은 영적 지도자를 포함하여 회장, 부회장, 서기, 회계이다.

회원 수는 50명 이내여야 하며, 회합은 정기 월례회의 이고 소요시간은 두 시간을 원칙으로 한다.

 

회합에서 중추를 이루는 부분은 평신도의 주제 발표(15분)와 토론(70분), 영적 지도자의 훈화(15분)이다.

회합의 주제는 교회, 교리, 신앙, 윤리와 도덕, 사도직 활동 등 종교와 신앙생활과 관련된 것들이다.

이 회는 평신도들이 운영하는 신자 재교육 단체이다. 레지오의 토론 대회도 신자 재교육에 해당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빠뜨리치안회를 운영하는 것을 찾아보기 힘들다.

주제 선정 문제. 평신도의 주제 발표 문제, 영적 지도자의 훈화 문제, 지속적인 월례회의와 의무사항이 아닌 출석 문제,

회원 확보 문제, 한 쁘레시디움에 소속되는 문제 때문이다.

 

 

 

문) 빠뜨리치안회는 무가 언제 설립하였나?

답) 프랭크 더프가 1955년도에 설립하였다.

 

문) 신자 재교육의 성격을 띤 이 회는 무엇을 타파하기 위해 설립되었나?

답) 신자들의 종교적인 무지와 침묵주의를 타파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문) 이 회의 교육 방법은 교리 강습, 강의, 질의응답 형식을 띠고 있나?

답) 아니다.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써 종교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는 공동 작업 형식이다.

 

문) 빠뜨리치안회는 레지오 마리애에 소속된 단체인가?

답) 아니다. 독립단체이다. 그러나 레지오 마리애 체제를 반영한 단체이다.

 

문) 회원 자격은 레지오 단원이라야 하는가?

답) 아니다. 가톨릭 신자라면 누구나 될 수 있다.

 

문) 가톨릭 신자라면 누구나 이 단체의 회장이 될 수 있나?

답) 아니다. 레지오의 이론과 기술을 응용한 단체이므로 회장은 행동단원이라야 한다.

 

문) 빠뜨리치안 회합에서 레지오 제대를 차려 놓아야 하나?

답) 그렇다. 회원들은 레지오 제대의 성모님 주위에 모여 주제에 대해 토론한다.

 

문) 회합에서 비밀 헌금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 휴식시간에 간식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문) 이 회합에서 훈화를 왜 중요하게 여기는가?

답) 진행된 모든 토론 내용을 정리하고 올바른 형태로 가다듬어 주기 때문이다.

 

문) 우리나라에서는 언제 처음으로 이 회를 시작했는가?

답) 1960년도이다.

 

문) 이 회는 토론을 중요하게 여긴다. 레지오에서는 이 조직 대신에 무엇을 권장할 수 있나?

답) 레지오의 행사인 토론 대회를 권장할 수 있다.

 

[교본387-4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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