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지오 사도직의 주안점⓶ 문) 성공적인 활동을 위해 활동 대상자를 어떻게 돌보아야 하나? 답) 끝없는 인내와 친절로 돌보아야 한다. 문) 용기가 부족한 단원은 레지오의 어떤 정신이 결여되어 있나> 답) 근인 정신이 결여되어 있다. 문) 체면은 용기를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인가? 답) 그렇다. 단원들은 사도직을 수행할 때 체면을 차려서는 안 된다. 문) 레지오는 불가능하게 보이는 문제를 어떤 행동으로 해결하는가? 답) ‘상징적 행동’으로 해결한다. 문) ‘상징적 행동’이란 무엇인가? 답)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단계적으로 나누어 하느님의 은총에 의존하면서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해결해 나가는 행동이다. 문) 단원 각자의 기호에 따라 활동을 선택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 활동은 쁘레시디움이 주관하며 쁘레시디움에서 배당한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문) 혼자서 활동하는데도 2인 1조나 3인 1조로 짝을 지어 주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 공동 영성과 도제 제도 활용 등 레지오의 규율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문) 레지오 활동의 본질은 친밀한 관계를 이루는 것인가? 답) 그렇다. 상냥하고 친절한 언행으로써 활동 대상자와 친밀한 관계를 맺어야한다. 문) 오늘날 맞벌이 부부와 핵가족 사회에서 과연 집집마다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답) 대부분이 비신자로서 거부 반응을 보이므로 집집마다 방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문) 레지오는 자금이 많이 드는 영적인 사업을 할 수 있는가? 답) 영적인 사업이라면 할 수 있다. 초창기부터 꼰칠리움에서는 숙박소 운영을 해오고 있다. 문) 레지오 간부직을 유지하면서 공식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가? 답) 레지오는 정치에 개입할 수 없으므로 그렇게 할 수 없다. 문) 정치인은 레지오 단원이 될 수 없나? 답) 정치인이라고 해서 단원이 될 수 없거나 레지오 활동을 하지 못한다는 규정은 없다. 문) 레지오 단원이 참정권을 행사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답) 투표하는 참정권 행사는 국민의 권리이므로 바람직하다. 문) 레지오는 모든 사람을 활동 대상자로 여기는가? 답) 그렇다. 단원들은 하나하나의 영혼을 찾아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 문) 진정한 가치를 지니지 못하는 막연한 사도직이란 무엇인가? 답) 단장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활동 배당을 해주지 않고 자유 활동에 맡기는 것이다. 문) 활동 대상자를 감화시키는 비결은 무엇인가? 답) 사랑이다. 문) 그리스도 신비체 교리를 성모님께 적용한 내용은 어느 항복이며 그 제목은 무엇인가? 답) 제18항 “성모님은 레지오 단원들을 통하여 당신의 아드님을 사랑하고 보살피신다”이다. 문) 겸손하고 정중한 태도를 보이는 단원에게는 어느 집이나 문이 열리는가? 답) 그렇다. 단원은 가정 방문을 할 때 겸손하고 정중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문) 공공시설을 방문할 때엔 규정을 지켜야 하는데 주로 어떤 공공시설을 말하는가? 답) 주로 병원, 양로원, 고아원, 교도소, 기타 사회 복지 시설이다. -참조: 레지오마리애 교본 408-46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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