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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공부

레지오 사도직의 주안점③

작성자아모스|작성시간26.06.15|조회수25 목록 댓글 0

레지오 사도직의 주안점③

 

 

문) 아프리카의 레지오 선교사인 에델 퀸은 남의 결점이 눈에 띄었을 때 어떻게 하였나?

답) 남의 결점을 판단하지 않고 성모님과 의논하는 것을 생활습관으로 삼았다.

 

문) 단원들이 활동 중에 터무니없는 악평을 듣게 될 경우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나?

답) 두려워하지 말고 “나 때문에 너희를 모옥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마태 5,11)는 예수님의 말씀을 위안으로 삼아야 한다.

 

문) 십자가의 표지는 희망의 징표인가?

답) 그렇다. 십자가는 하느님 사랑, 구원과 희망의 징표이므로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

 

문) 활동에서 실패했다고 느낄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답) 실패는 늦추어진 성공으로 받아들여 결코 낙심하지 말고 재도전해야 한다.

 

문) 단장이나 단원이 보기 싫어서 소속을 바꾸거나 퇴단하려는 단원을 어떻게 해야 하나?

답) 누구에게나 장 단점이 있으므로 단원들의 결점을 비난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오히려 참아주고 기도해 주고

장점을 발견하여 칭찬하도록 조언해 주어야 한다.

 

문) 사리사욕을 추구하는 행위는 주로 어떤 행위인가?

답) 단원들끼리 계모임이나 금전 관계를 맺거나 물품 판매 등의 상행위이다.

 

문) 레지오 안에 개근상이나 근속상 제도를 두는 것은 바람직한가?

답) 출석은 레지오 단원의 으뜸가는 의무이므로 상품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문) 교본 본문에서는 특별행사 때 단원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나?

답) 제 28항 ‘ 단원들에게 금품을 주어서는 안 된다’에서 “특별한 행사에 대해서 축복이나 위로를 표시하고자 할 때에는

영적 꽃다발로 대신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라고 말한다.

 

문) 사목협의회, 울뜨레야, M.E 등 특정 단체에 한정된 쁘레시디움을 설립할 수 있나?

답) 레지오 안에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되므로 설립할 수 없다.

 

문) 어떻게 구성된 쁘레시디움이 이상적인 쁘레시디움인가?

답) 다양한 계층과 직종, 남녀 혼성의 다양한 연령층으로 그성된 쁘레시디움이다.

 

문) 제 30항에서 ‘다리를 놓는 일’이란 무엇인가?

답) 레지오 조직을 통해 비신자나 종교인을 가톨릭교회와 연결시켜주는 일이다.

 

문) 막 입단한 단원에게도 어려운 활동을 다루도록 해야 하나?

답) 도제 제도가 있으므로 “조만간 아주 어려운 활동을 다루어야 한다.”

 

문) 위험한 활동을 대하는 태도는 어떠해야 하나?

답) 용기와 대담성을 지녀야 한다.

 

문) 제 34항에서 말하는 ‘가톨릭적인 것’은 무엇인가?

답) 성모 마리아와 관련된 교회의 준성사이다.

 

문) 교회가 공인한 마리아적인 준성사는 어떤 것들인가?

답) 묵주, 갈색과 녹색 등의 스카풀라, 기적의 메달 등이다.

 

문) 왜 모든 이에게 성모님을 알려야 하나?

답) 성모님은 모든 이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문) 성모님은 개종을 가로막는 장벽인가?

답) 아니다. 성모님은 개종을 가로막는 장벽이 아니라 일치의 어머니다.

 

문) 성모님께 ‘일치의 어머니’라는 칭호를 부여한 교황은 누구인가?

답) 바오로 6세 교황이다.

 

 

(참조-레지오 마리애 교본 408-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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