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록2.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교회헌장]발췌문 교황 베네딕토 16세(2005-2013년 재위)는 제 2차 바티칸 공의회가 개막된 지 50주년이 되는 2012년 10월 11일부터 2013년 11월 24일 그리스도왕 대축일까지를 ‘신앙의 해’로 선포하였다. 제 2차 바티칸 공의회는 1962년 교황 요한 23세가 개막하여 1965년 12월 8일 교황 바오로 6세 때 폐막되었다. 공의회 명칭은 개최된 도시 이름을 따서 붙인다. 바티칸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공의회이기 때문에 제2차 바티칸 공의회라고 한다. 참고로 제1차 바티칸 공의회는 1869년부터 1년간 개최되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16개의 공식 문헌이 발표되었는데 헌장 4개, 교령 9개, 선언 3개다. 이 중에 4개 헌장인 『전례헌장』, 『교회헌장』, 『계시헌장』, 『사목헌장』은 비중이 매우 크고 더 중요한 문헌이다. 교본에서는 『교회헌장』을 발췌하고 있다. 교회헌장은 ‘교회에 관한 헌장’의 준말이다. 공의회 문헌의 제목은 문헌이 시작되는 라틴어 첫마디다. 교회헌장의 첫 마디는 ‘루멘 젠시움’(LUMEN GENTIUM)인데 ‘인류의 빛’이라는 뜻이다. 교회헌장의 마지막 장인 제8장은 ‘마리아 헌장’이라고 일컫는데 총 18개 항(52~69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8장의 제목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신비 안에 계시는 천주의 성모 복되신 동정 마리아’다. 교본은 마리아 헌장 전체를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교본 부록에서는 마리아 헌장 중에서 레지오의 본질에 특별히 관계되는 부분, 즉 ‘신비체의 어머니인 성모님’에 관계되는 4개 항만 발췌하고 있다. 이 4개 항(60~62항, 65항)은 모두 ‘복되신 동정녀와 고회’라는 주제에 속한다. 교본에 따르면, 교회의 전체 구조가 바르게 균형이 잡히도록 하려면 성모님을 교회와 떼어 놓을 수 없는 한 부분으로 모셔야만 한다. 공의회를 마무리한 바오로 6세 교황이 선포한 대로 ‘성모님은 교회의 어머니’시다. 문) 베네딕토 16세가 선포한 신앙의 해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어떤 관련이 있나? 답) ‘신앙의 해’는 제2ckl 바티칸 공의회 개막 50주년 기념으로 선포되었다. 문)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누가 개최하고 누가 마무리하였나? 답) 요한 23세 교황이 개최하고 바오로 6세 교황이 마무리하였다. 문)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발표된 4개 헌장의 명칭은 무엇인가? 답) 전례헌장, 교회헌장, 계시헌장, 사목헌장이다. 문) 교회헌장의 라틴어 제목과 그 뜻은 무엇인가? 답) 루멘 젠시움(LUMEN GENTIUM)이며 그 뜻은 ‘인류의 빛’이다. 문) 마리아에 관한 헌장은 [교회헌장] 제 몇 장인가? 답) 교회헌장의 마지막 장으로서 제8장이다. 문) 교회헌장 제8장의 제목은 무엇인가? 답) 그리스도와 교회의 신비체 안에 계시는 천주의 성모 복되신 동정 마리아다. 문) 교회헌장 제8장 60~62항의 주제는 무엇인가? 답) ‘복되신 동정녀와 교회’이다. 문) 교본 부록에서 발췌한 ‘마리아헌장’ 4개 항은 특별히 무엇과 관계되는 부분인가? 답) 특별히 ‘신비체의 어머니인 성모님’에 관계되는 부분이다. 문)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성모님을 ‘교회의 어머니’라고 선포한 교황은 누구인가? 답) 바오로 6세 교황이다. (참조: 레지오 마리애 교본 463-49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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