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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후기

[스크랩] 4일차 차마고도 18년4월11일

작성자김삿갓(남궁 승)|작성시간18.04.23|조회수27 목록 댓글 0
4일차 차마고도
어제 저녁 몸살인데도 독한 빠에주 폭탄주를~~
푹~자야 내일 딸어갈거 같아서~~
독한술이라 아딸다한데 통잠이~~
높은곳이라 밤샘 뒤척거리다 콧물 질질흘리며 go~~
점심때쯤 중도협에 도착, 트레킹으로 금사강까지~~
느그들이나~~^^급경사 낭떨어지기 트레킹이다.
기다리기 지루해 중간쯤까지~~어떻게 이런곳에 길을~~~
징으로 찍고 깍아서 한사람 겨우가는 길을~~
지들이 만들었다고 가는곳마다 돈을~~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집어삼킬것같은 급류~~
몇푼 주었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중도협에서 모처럼 신나는 다운길로 “따지에”
아늑하고 따스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에~~
돌판 삼곂살에 모두들 흥겨워 거나하게~~~
각 지역에서 온 짐승들, 친해졌다 니나돌이~~
한두잔 들어가니 저마다 지잘났다고~~
치마두른 야들없으니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갸들없는 투어는 처음이지만 이렇게 좋을수도~~
잘보일 일도 싸울일도 꼬실일도~~
모두들 선하고 착하고 부자들만 온것같다~~
따뜻한 곳이라 지금까지 온중에 제일 달콤한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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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영월군 자전거 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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