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차 차마고도 마지막~
새벽4시경 일어나 리지앙 공항으로~~
중경을 거쳐 오후5시경 그리던 우리땅에~~
이번 차마고도는 감기몸살로 고생은 있었지만
아름다운 설경과 좋은 짐승들과 함께여서~~
맛있는 푸드와 안전한게 리딩한 돈키에게 감사을~~
여러번 함게헸지만 역시 돈키는 프로~~
평창대회에 거액의 포상금을 걸고 승부수을 걸었고~~
투어도 위험한 싱글다운도 살던 가던
항상 맨앞에서 뒤따라 오라며 내빼고~~
귀신같은 짐승도 백두대간투어는 거이 도중하차 하지만
그래도 해마다 치루는걸보면 프로근성이~~
여러곳에서 해외투어을 하지만 아마와 포로의 차이는~~
아마는 안전위주로 3라운드 관광으로 달리지만
프로는 10라운드이상 숨넘어갈때까지 내뺀다~~
그래도 옛날보다 성깔은~~
쌩고생하고 또 어디을 따라갈까 고민중인데~~
이쯤돼면 나도 쎄미프로쯤~~
찌는뜻한 7월폭염속에 김삿갓에서 해외투어
함께한 짐승들 초청하여 한마당 라이딩잔치 생각중이다~~.
노친이 끼우는 이쁜 송어념들 다잡아서~~
그때 안나타나는 넘 념은 평생~~
기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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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자전거 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