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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후기

[스크랩] ~~자행사와 휴전선 랠리다녀와서~~

작성자김삿갓(남궁 승)|작성시간18.06.07|조회수31 목록 댓글 0

280km 휴전선 랠리 참석하기위해 새벽2시에~~

칠순이 넘도록 아무리 이쁜야가 컴~온 해도 새벽엔 나간적 없었는데~~

뭐가 씨웠지 잠도안자고 잔차싫고 야간도주~~

제천에서 검바위횡성에서 산야로 부부태우고 잠실에서 출발하여

9시경 고성 통일전망대 도착후 김밥하나 집어넣고 대장정이~~

서울,부산,목포,울산,대구등 전국에서 63명의 짐승같은 야들이~~

갈때 다 됐지만 동네에선 좀 탄다고 뽑냈는데~~

처음부터 내빼대는 짐승들~~평균25km~~도저히~~

갈넘 팽겨치고 죽어라 내빼대는 쟈들이 밋기만~~

5톤화물,캐리어달린 뻐스와 3일간 맛있는 식사 제공할 푸드차가

후미에 딸아오면서 빌빌대는 야들은 가차없이 태워버린다.

정해진 시간안에 식사하고 잠자고 또 가야하기 때문에~~

큰 장비 달고 죽어라 딸아가도 앉자 쉬하는 야시들한테 다 추월당하고 ~~

삿갓자존심 다 상하고 머슴 체면 다 꾸기고~~

진부령을 넘어 인제,양구에 저녁6시경에 파김치가 되여~~

꼭 야전전투에 훌련온것같은 기분이~~

둘째날은 새벽5시에 깨우더니 6시에 밥먹이고 또 go~~

이곳 양구는 해병선배님들이 도솔산 전투에서 승리해

무적해병이란 신화를 남긴곳이라 새로은 기운이~~

돌산령은 넘어 두타연의 시원한 게곡과 폭포는 가히~~

화천 평화의 땜을 걸처 철원에서 두 번째 잠을~~

셋째날은 23일 일정중 마지막날로 민간인은 들어가기힘든

비무장지대,각종 대회 참가하며 경찰차의 에스코드는

받아봤지만 헌병의 에스코드를 받으며 비무장지대를 다 들어가보고~~

백골부대,백마부대의 씩씩한 건아들의 친절한 부리핑과

DMZ GOP 김신조 침투 루트 라디딩은 잊을수 없는~~

정은아~~!!

와보니 그리 멀지도 안은데 성추행 미투없는 그곳의 이쁜야들과

백두산 금강산 라이딩하게 이번 북미회담에 성깔 좀 죽이고 잘 부탁한다.

이번 휴전선 랠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체험하고~~

임도와 싱글길만 고집하며 라이딩했는데 끈기와 파워가

필요한 도로 랠리의 중요성을 일캐워 주었고~~

내년에는 야시들한테 추월 안당하고 완주할수 있도록 파워링 연습을~~

그안에 가면 할 수 없고~~

개성가는 자유의 다리을 건너 판문각에서 저녁 늦게 모든 일정을 종료~~

행사에 힘쓴 자행사 행복촌 회장님,맨앞 리딩하신 아리랑님,후미 챙겨주신 해병후배님,

함께한 스탬과 각 지역에서 올라온 회원님들 모두 고맙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107() 이곳 영월에서 김삿갓문화큰잔치 축제라이딩이 있는 날입니다.

삿갓이 키우는 송어념들 실컹먹고 대형 액자에 라이딩모습 멋있게 박아주는

이벤트행사에 참여해서 다시한번 추억의 모습을 담아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지사진은 작년꺼예요,오해는 10월7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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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영월군 자전거 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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