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와 중랑천" 토요라이딩 후기/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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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꽃 작성시간 26.06.13 동부3고개~~민폐끼칠까봐 고민하다 늦게 댓글달고 합류
중간 중간 끌바는했지만 생각보다 힘들지않고 만족감 충만~~다음부터는 고민없이 무조건 콜!
벗고개넘고 간식타임~ 서후고개넘고 어니님이 쏘신 콜라타임~중미산 고개넘고 가성비좋은 점심으로 행복감 충전~~
즐거운 하루 이끌어주신 미리내번짱님 후미봉사 하계운영자님 사진봉사 어니님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짱비 작성시간 26.06.13 담에는 동부5고개에 도전해도 충분할듯합니다
약간 선선하고 나무그늘이 도와주긴 했어도
만만한 코스는 아닌데...이번 미리네 자중천
팀은 그리 어렵지않게 다들 정복?을 했어요 ㅎ
일곱분의 기동성으로 벗,서후,중미산을 넘어
하일라이트 긴~~~중미산 다운으로 마무리
하고 훌륭한 감자탕 맛집에서 피로회복하고
차한잔씩한후 각자 점프등 귀경했습니다 ㅎ
여튼 오늘 일곱분! 즐건 토욜에 운동 잘했구
잘 먹었구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ㅎ
무거운데도 불구하고 바나나 야채등 바리바리
싸오신 여학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담주에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푹들 쉬세요 ㅋ -
작성자초코 작성시간 26.06.13 서후고개 넘어와 편의점에서 어니님의 콜라 충전과 휴식후 들꽃님이 저보다 2분정도 먼저 중미산으로 출발했는데 그 2분 동안의 떨어진 거리를 따라잡지못했어요.
저 앞에 들꽃님이 끌바하시는 모습이 보이는데도 말이지요.
들꽃님이 끌바로 저보다 먼저 골인하셨어요.
오늘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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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 작성시간 26.06.13 어니님
사진 감사합니다. -
작성자어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방장님의 공지에는 아신역이 종료인데,점프를 거절(?)하고, 더운 날씨에 잔차로 귀로에 오른 하계님, 초코님은 엘로카드감이지마~아~안, 그 열정에 부러움의 박수 보냅니다. 전 다시 태어나도 못 할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