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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화요라이딩 - 고모리저수지

작성자마법사|작성시간26.06.16|조회수78 목록 댓글 13

 날은 더위지지만 자중천은 달립니다.
비교적 그늘속으로안 시원하게 달린것 같습니다.
자중천의 보물 번짱이신 미리내님 덕분에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일 마치자마자 쉬지도 않고 나오신 "겨울"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바쁘지만 시간을 내서 취미생활을 함께 하는 시간이 소중하고 가치있는 시간중 하나일 것입니다

긴 시간 먼곳에서 개인일정 마치시고 함께하신 "동트는 동해"님 시원한 음료 잘 마셨습니다. 자주 뵈요 ~
짱비님이 쏘신 커피집은 시원하고 한적해서 그쪽으로 달리면 자주 들릴것 같습니다.

짱비님은 자중천에서 스타일이 점점 젊어지시는 것 같아요.

덕분에 잘마시고 오늘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오늘 함께 하신 분들 더위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또 반갑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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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짱비 | 작성시간 26.06.16 회룡쯤에서 헤어졌나요?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바이바이했군요 ㅎ
    점프도 못하고 집에까지 2시간 30분
    더달리는 동안 땡볕에 죽는줄...ㅋㅋ
    갈증에 당부족에 편의점은 없고...
    응봉 성진바이크옆 CU에서 캔맥주~~
    이렇게 단 꿀물이 또 있을까요? ㅋㅋ

    여튼 아홉분 수고와 고생 많으셨어요 ㅎ
    늘 수박,야채,과자등 싸오느라 애쓰신
    여학생님들께 감사드리고요

    추억의 중식당 짜장면 맛있었구요 ㅎ
    독채 전세낸 2층 시원한 카페는 아지트로 찜!!
    요리조리 인솔하느라 애쓰신 미리네번짱님
    오늘도 수고많았어요^^

    담에 또 봐요 푹들 쉬세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짱비 | 작성시간 26.06.16 참, 동호회 라이딩 시작한지 15년만에 첨으로
    배낭을 집에두고 타보니 등짝이 시원하니 좋
    더이다 ㅋ 단지,펑크날까봐 걱정은 많았지만
    잔차에 보조가방 달아서 수리공구,튜브,펌프는 가지고 다니는게 예의겠죠? ㅎ
    여튼 배낭없으니 날아갈듯 가벼운 하루였어요ㅎ
  • 작성자초코 | 작성시간 26.06.16 모두 수고하셨 습니다.
  • 작성자코코 | 작성시간 26.06.17 수고많이하셨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둘리 | 작성시간 26.06.17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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