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더위지지만 자중천은 달립니다.
비교적 그늘속으로안 시원하게 달린것 같습니다.
자중천의 보물 번짱이신 미리내님 덕분에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일 마치자마자 쉬지도 않고 나오신 "겨울"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바쁘지만 시간을 내서 취미생활을 함께 하는 시간이 소중하고 가치있는 시간중 하나일 것입니다
긴 시간 먼곳에서 개인일정 마치시고 함께하신 "동트는 동해"님 시원한 음료 잘 마셨습니다. 자주 뵈요 ~
짱비님이 쏘신 커피집은 시원하고 한적해서 그쪽으로 달리면 자주 들릴것 같습니다.
짱비님은 자중천에서 스타일이 점점 젊어지시는 것 같아요.
덕분에 잘마시고 오늘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오늘 함께 하신 분들 더위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또 반갑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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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짱비 작성시간 26.06.16 회룡쯤에서 헤어졌나요?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바이바이했군요 ㅎ
점프도 못하고 집에까지 2시간 30분
더달리는 동안 땡볕에 죽는줄...ㅋㅋ
갈증에 당부족에 편의점은 없고...
응봉 성진바이크옆 CU에서 캔맥주~~
이렇게 단 꿀물이 또 있을까요? ㅋㅋ
여튼 아홉분 수고와 고생 많으셨어요 ㅎ
늘 수박,야채,과자등 싸오느라 애쓰신
여학생님들께 감사드리고요
추억의 중식당 짜장면 맛있었구요 ㅎ
독채 전세낸 2층 시원한 카페는 아지트로 찜!!
요리조리 인솔하느라 애쓰신 미리네번짱님
오늘도 수고많았어요^^
담에 또 봐요 푹들 쉬세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짱비 작성시간 26.06.16 참, 동호회 라이딩 시작한지 15년만에 첨으로
배낭을 집에두고 타보니 등짝이 시원하니 좋
더이다 ㅋ 단지,펑크날까봐 걱정은 많았지만
잔차에 보조가방 달아서 수리공구,튜브,펌프는 가지고 다니는게 예의겠죠? ㅎ
여튼 배낭없으니 날아갈듯 가벼운 하루였어요ㅎ -
작성자초코 작성시간 26.06.16 모두 수고하셨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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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코 작성시간 26.06.17 수고많이하셨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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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둘리 작성시간 26.06.17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