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단데리 소개로 알게되어 제대로된 라이딩도 못하고 이젠 카페나 기웃거리는 신세(?)가 되어버린 짜봉이라고 합니다..
인사드려서 아시는분들도 계시지만 모르는 분들도 상당하지요..
잔차를 탄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중자모"여러회원님들의 실력은 감히라 표현하고 싶답니다..
저도 공직에 35년 이상을 근무하다 퇴직을 하게되었고 이후 3년쯤을 임피, 공로연수 등의 명분으로 놀고 먹다가 지금은 후배가 하는 감자탕집에서 일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처음 하는일에다가 일요일만 쉬고있으니 옴짝달싹을 할수 없는 신세랍니다..
회원님들의 소식은 카페를 통해 수시로 접하고있고 그저 부러움만 커져간다고 할까요???
저는 안가본 산도 거의 없고 등산을 바탕으로 약초, 나물도 캐러 많이 다녔고 운동이라면 다 좋아해서 탁구, 테니스에 특히, 당구는 수준급인데..
다 접어두고 요즘은 지금 하는일밖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로서 제 소개를 다시한번 올리고 기회가 된다면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당..
늘 안전하게 라이딩 즐기시고 멋진 글과 사진도 즐감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네요..
건강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전거와 중랑천(자중천)" 자유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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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카멜리아 작성시간 26.06.19 네 기억납니다 짜봉님!
그러셨군요^^
본인 소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허락할 때 일요일이라도 함께 라이딩하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짜봉님!!! -
답댓글 작성자짜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반갑습니다..
저도 카멜리아님 기억하고 있지요..
멋지시고 잔차도 파워풀하게 타시던걸요..
늘 건강한 삶 가꿔나가시길.. -
작성자마법사 작성시간 26.06.19 연천에서 함께 달렸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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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짜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뭘 함께 달려요..ㅎㅎ
따라 붙어 가느라 혼났 습니다.. -
작성자비아토르 작성시간 26.06.19 화이팅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