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런던의 타워 브릿지. 그곳에서 호주의 스턴트 라이더인 로비 메디슨이 점프를 했다. 그는 높이 약 22미터의 타워브릿지에서 점프를 했으며 백플립으로 멋지게 성공했다. 이번 점프 쇼는 레드 불 X-Fighters의 흥보 행사로 열린 이벤트였다.
(여기저기 알아보니 백플립 자체는 프로 선수들에게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저런 각도에서 백플립을 하는게 쉬운게 아니라고 하는군요. 거기다가 바로 실전을 하는 거라서 실수가 곧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정신력과 기술력을 모두 요한다고 합니다. 점프에 관심있는 분들은 X-Games랑 X-Fighters 동영상 꼭 받아 보시길. 로드 레이싱과는 또 다른 차원의 세계가 있습니다.)
출처:RacerX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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