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어제보단 자고 일어나니 나아 졌네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비엠 1200gs 어드벤처가 너무 가지고 싶습니다 ㅜㅜ
전 주말에 디알400타고 장거리 투어 다녀온 후로 뇌리에 팍 하고 박혀 버렸나 봅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가슴도 답답하고 얼굴도 안좋아 보이고 여친은 집에 무슨일 있냐고 걱정하고...
일단 사고는 싶은데 여건이 안되니 중고 구입하려 하는데
지금까지 소유해본 바이크들과는 다른거 같아서요..
어느정도는 손수 정비하면서 관리 하고 싶은데 전자제어장치도 많은거 같고 공구도 맞는거 사야 하고..
혹시 소유하고 계시거나 잘 아시는분께 여쭤 봅니다..
어드벤처급으로 2008년식 전후로 계획하고 있는데 매물 보러 간다면
무엇을 중점으로 봐야 하는건가요?
주행거리별로 크게 돈들어가는 소모품이 특별하게 있다던지..
전자제어장치 작동유무 확인해야 한다던지
아무얘기나 관련된거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각안날정도로 크나큰 단점이라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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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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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크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3.27 가끔은 오프로드도 가볍게 가볼까 하는 생각도 있어서요 쇽이 긴것이 좋겠네요 콩깍지가 씌워져서 그런지 오래가지고 자가로 관리해 주며 타면 멋스럽고 유행안탈듯 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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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훈쓰 작성시간 13.03.27 09년식 10년식 두대의 1200gs 어드밴쳐를 탔었는데요.(지금 800gs) 타는 동안 큰 문제는 없었고요. 다만 리어쇽이 한번 터져서 워런티로 무상 교환 받았습니다. 워런티 안에 문제라서 비용은 안들었는데...만약 워런티가 끝났다면..약 250정도의 비용이...스쿠터 한대가....후덜덜. 그거 말고는 안전하고 잘서고 잘눕고 편하고 정말 멋진 차죠.
전 신형 어드밴쳐 기다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크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3.28 F800과 1200GS 둘다 렌트해서 타봤는데 너무나 만족했었습니다 ^^ 주행후 내려서 보면 와 내가 이렇게 큰걸 몰았나 싶을정도로 덩치가 있었지만 막상 주행해 보니 잘 나가고 잘서고 의외로 코너링도 편안했던 기억이 납니다 완전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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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크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3.28 173정도 되고요 다리가 긴편은 아닌데 전에 렌트했던 것은 양발이 편하게 땅에 닿았더랬습니다 어차피 큰바이크 후진하기란....ㅋㅋㅋ일단은 항상 편하게 타고다니는 어드레스라는 스쿠터도 한대있기에 투어위주로... ^^
이렇다할 활동도 없었는데 솔찍한 의견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정이 느껴지네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