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게..시리 ㅋㅋㅋ
각설하고...
어언.. 바이크탄지 20년이 넘다보니.. 쌓인게 꽤 있어서
이래저래 완전 초짜들한테나 교습(이라쓰고 조련이라...) 위주로 교육한적이 몇번있는데
저역시 죽이게 잘탄다거나 레이스를 했다거나 이런게 아니라
바이크를 알려줄시 일단 사고 위험에 대한 예방책부터 알려주는편이지요...
거의 대부분 도로교통 상황에서 일어날수 있는 사고 위험이나 위급한상황에 대한 대처라던가...
우선적으로 교습을 행함에 있서 라이더 본인의 차량 컨디션과 스펙, 그리고 컨트롤의 여부를 깨닫게 하는게 중요하고
가장 기본적인 타이어 메니지먼트나 바이크 이상유무에 대한 판단법, 또는 공도에서 지극히 많이 일어나는 코너링시에 실수를 줄여주는 방법등을 알려주는편인데..
노른자님이 계속쓰는 카운터 스티어링이론이 잘못된게 아니라
"초보자들은 꼭 알아야한다 모르면 알아서 찾던가 " 이런식이거나
"난 알려줬으니 알아서 써먹어라"
이런건데요...
그러니까 밥먹는법 알려줬으니 알아서 퍼먹어라입니다...
이게 잘못된게 뭐냐면 바이크매니아는 물론 고수분들 많지요... 선수도 계시고
근데 초보들도 꽤 많으시거든요 그분들이 여기서 정보를 얻어감에 있어
저분이 쓰는게 절대적일수가 있거든요...
저 이론이란걸 맹신하다가 사고나서 잘못되면 누구한테 책임을 물을수도 없는거구요... 난감하죠...
자고로 일에는 순서가 있는건데... 앞뒤 다 짤라먹고 내 이론이 맞으니 닥쳐 이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코너링에서 카운터를 쓰던 안쓰던 우선적으로 브레이킹 릴리즈나 서스펜션이용 방법
타이어이용법도 있고 포지션이나 시선처리를 이용해 CP찍고 탈출하는것도 있고 수백가지가 있는데
중간부분 위에 위치한걸 알려주니.. 이건 뭐...
노른자님이 쓴 이론인지 뭔지는 얼추 맞습니다... 근데 초보들이 쓸것도 아니고
더더군다나 안써도 몸으로써 체화되는부분이고 차근히 공부하면서 익혀야하는 부분이지요...
카운터가 더 잘눕는다고 인지하고 코너링에서 냅다 카운터쓰다가 라인 부풀거나하면 큰 사고 나요...
바이크는 특히 과신은 금물입니다...
유명산에서도 그런분들 꽤 많이 봐왔구요...
저도 이제사 "아 카운터가 요런거구나" 하는 수준인지라...쩝
아무튼 접근이 잘못된거같습니다
그리고 비아냥거리는거좀 안했으면 하는데...
여기서 이론글 쓴다고 누가 뭐라한것도 아니고 시작은 노른자님이 먼저 회원들에게
비아냥식으로 댓글단거거든요... 적당히 하십시다 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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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진몬(김영준) 작성시간 14.01.16 코너링바이블을 보고 두바퀴에 모든 시스템은 카운티스티어링이 적용된다는걸 알았습니다.
제가 체감적으로 느끼기에는 무게중심이니 원심력이니 소스님이 하시는말씀이 다 맞는거 같습니다.
허나 이걸 체감적으로 느끼려고하거나 이걸 연습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듯싶습니다.다들 사용하는건데도 말입니다.
소스님은 바이크를 타시고 실제로 본인이 테스트를해본다음 얼마나 활용도가 높은지를 보여주셔야 중요하다고 말하는 부분이 타당하다라고 인지할듯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1200ADV 에서 카운티스티어링이 얼마나 편안하고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지 체험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주행에 적용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그렇지만...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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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uke 작성시간 14.01.16
http://durl.me/6jrzkc 이 영상속의 주인공입니다 실력은 판단해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알수없음/우병혁 작성시간 14.01.16 Duke 이론이래잖아요. 잘타는것과는 별개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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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uke 작성시간 14.01.16 천수관음 본인도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