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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0 가드/김성권님 "ㅂㅁ보석글"에 선정되었습니다.[게시기간15.02.13]

작성자67/픽맨/김영진/노원| 작성시간15.02.10| 조회수66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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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81/seed[김대정]양산 작성시간15.02.10 ㅊㅋㅊㅋ
  • 작성자 74/가드/김성권/이태원 작성시간15.02.10 아ㅋ 이런것도 있네요ㅋ 감사합니다.ㅋ
  • 답댓글 작성자 67/픽맨/김영진/노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0 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하니몽이 작성시간15.02.10 난 전예 신고할려고 전화 했더니 찾기 힘들다고만하고 빼젯끼더만~
  • 작성자 뚱이(김학중) 작성시간15.02.10 저도 이글 재밌게 읽었답니다 ㅎ
  • 작성자 쌍라이트(이영근) 작성시간15.02.10 저도 읽었네요 ㅎ 축하드려요
  • 작성자 67/픽맨/김영진/노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0 몇년전까지만해도 동대문구 제기역 주변에 행색이 남루한 고정노숙자분들 몇분계셨습니다.
    초겨울 어느날 출근길이었는데 노숙자분 한분이 만취하시어 화단에 쓰러져 잠들어있는걸 지나가던 순찰차에 탑승중이던 경찰2분(경위1, 경장1)이 내려서 한참을 깨웠습니다.
    그리곤 그 노숙자 분이 어지러 놓은 이불이며 술병이며 다 치우시고 노숙자분의 옷까지 다 고쳐입혀주시곤 순찰차에 탑승후 떠나시더군요...
    그런데 잠시후 멀리 떠난줄 알았던 그 순찰차가 동네 한바퀴를 돌았는지 골목길 입구에 빼꼼히 다시 정차하는 겁니다.

    탑승중이던 경위분께서 순찰차에서 내리시더니 빵과 베G밀(따뜻해보였음)을 노숙자 분께 드리더군요...
  • 작성자 조은시간/용하.P 작성시간15.02.10 오 당첨 추카요
    멷칠전에 저도 읽은기억이 ...
  • 작성자 쪼쪼알천이(조정연) 작성시간15.02.10 어라이런것도있었네여? 추카추~ 나도 먹방말고 글잘써야겠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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