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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이(불꽃무릎) 작성시간06.07.11 라고 생각하시면서 각종 위반차량과함께 교통문란에 앞장서시고..... 안전장구 잘 착용하시고 속도 준수하면서 잘달리시다가 때론 나만에 옛 추억에 휩사여 "한번해봐~ 역쉬 녹슬지 않았어 짜식들 내가 원조인데~~ 이정돈 해야지 먹었줬는데 " 길가다 보는 사람들 하나같이 역쉬 오로방구 지랄들하는구나~ 위험한오토바이 저러다죽으면 부모님만 불쌍한거지... ㅉㅉㅉㅉㅉ 요렇게 생각하기 일수.... 나또한 지나가다 고론 장면보면 얼굴을 들수가없다 왜 잘가다 꺽긴 왜 꺽는걸까 하긴 잼있긴 하다... 특히 안장높이가 높을수록 스릴 만땅... 해본사람만이 안다고 .... 그래도 이젠 나이가 있으니 자제해야지.. 쓰다보니 머가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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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토마[재영] 작성시간06.07.13 어디서 무슨 배달일을 하시는가요? 헬멧을 써야하는건 알지만 저희처럼 바쁜 중국집에서 일하는배달원은 헬멧을 쓰기가 참 곤욕입니다만.. 설마 겨우 반모 쓰고다니시면서 남들보고 불쌍해 보인다며 헬멧 쓰라는건 아니시겠죠? 반모써봤자 사고나면 얼굴다 갈리고 그저 단속을 피하기위함이니.. 배달하시면 아시겠지만 5층짜리 빌라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더군다나 더운 여름날에 (저희동네는 아파트보다 빌라가 많습니다) 무수히 많은 짜장 짬뽕이 면발이 불어버릴까봐 후다닥 뛰어올라가는데 더구나 이 뜨거운 여름날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 올라가기가 쉽지 않죠 ^^; 더구나 각기터는배달부는 유명피자점(피자헛,도미노,미스터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