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병원을갔습니다..
하지만..
아부지와같이가는바람에
가까운병원으로가서..
제가일하는병원과는 전혀다른..
저희어무니택트산병원으로갔어요
위에 뚜껑여니까 캄체인..멀쩡히 살아있었죠..
오일뽑아보니까 손가락3마디정도 나오더군요
분명히 100퍼센트 짜리 넣었는대..
계기판뗄때까지만해도 5백킬로..
계기판뗀지 한달 채 안됬구요..
설마 한달채안된시간동안 1500킬로를탔을리없잖아요..
결국엔진붙어서
중고엔진으로얹기로했습니다..
아..어쩜이럴수있죠 ㅠ_ㅠ
35만원깨졌습니다..
쇼바이크의꿈도 무너저가는군요..
하지만..
아부지와같이가는바람에
가까운병원으로가서..
제가일하는병원과는 전혀다른..
저희어무니택트산병원으로갔어요
위에 뚜껑여니까 캄체인..멀쩡히 살아있었죠..
오일뽑아보니까 손가락3마디정도 나오더군요
분명히 100퍼센트 짜리 넣었는대..
계기판뗄때까지만해도 5백킬로..
계기판뗀지 한달 채 안됬구요..
설마 한달채안된시간동안 1500킬로를탔을리없잖아요..
결국엔진붙어서
중고엔진으로얹기로했습니다..
아..어쩜이럴수있죠 ㅠ_ㅠ
35만원깨졌습니다..
쇼바이크의꿈도 무너저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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