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0시에 아는 동생이 퇴근길에 제 일하는 곳에 들렸다가 출발 후
30분정도 지나서 전화가 오더군요... 사고났다고..
80km정도에서 차를 피해 옆으로 빠져나오던중 맨홀 있는 곳이 푸욱 파여져 있어서
핸들이 털리면서 그대로 그냥 혼자 날랐다고 하더군요.
병원을 가보니 오른쪽 팔 부분과 오른쪽 무릎아래로 찰과상이 심하고 쇄골뼈랑 갈비뼈가
금이 갔네요. 평소에는 자켓이랑 안전장구를 잘 착용하고 타던 동생이 오늘따라 반팔에
청반바지를 입고 타다가 이런 일을 겪게 되었어요.
솔직히 저 역시 안전장구란거 좀 불편하고 일일이 다 하고 타는게 조금 번거롭다라고 생각을
가끔씩 하곤 했는데... 오늘 동생을 보니 안전장구만 착용했더라면...하는 생각이 젤 먼저 들더군요..
저 역시 난 사고 안 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는데...절대 사고란건 순간이라는거..
여기 횐님들도 안전장구는 꼭 착용하고 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8월 달 들어서면 일도 그만두고 이제 바이크 라이프를 즐기려던 동생인데...
겨우 일주일 남겨놓고 이런 일이 생겨버려...동생 와이프는 앞으로는 바이크 타지 말라고 하더군요..
넘 불쌍하고 한편으로는 참 운이 없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보타 훨씬 라이딩도 뛰어나고 잘 탄다고 생각했던 동생이 이렇게 한순간 사고가 나버리고...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입니다.
바이크를 잘 탄다는 건 사고 없이 오래오래 타는게 잘 타는게 아닌가 싶네요.
횐님들 항상 라이트 온 하시고 같은 라이더로써 정말 오래오래 즐겁게 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럼...이만 줄이겠습니다.
30분정도 지나서 전화가 오더군요... 사고났다고..
80km정도에서 차를 피해 옆으로 빠져나오던중 맨홀 있는 곳이 푸욱 파여져 있어서
핸들이 털리면서 그대로 그냥 혼자 날랐다고 하더군요.
병원을 가보니 오른쪽 팔 부분과 오른쪽 무릎아래로 찰과상이 심하고 쇄골뼈랑 갈비뼈가
금이 갔네요. 평소에는 자켓이랑 안전장구를 잘 착용하고 타던 동생이 오늘따라 반팔에
청반바지를 입고 타다가 이런 일을 겪게 되었어요.
솔직히 저 역시 안전장구란거 좀 불편하고 일일이 다 하고 타는게 조금 번거롭다라고 생각을
가끔씩 하곤 했는데... 오늘 동생을 보니 안전장구만 착용했더라면...하는 생각이 젤 먼저 들더군요..
저 역시 난 사고 안 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는데...절대 사고란건 순간이라는거..
여기 횐님들도 안전장구는 꼭 착용하고 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8월 달 들어서면 일도 그만두고 이제 바이크 라이프를 즐기려던 동생인데...
겨우 일주일 남겨놓고 이런 일이 생겨버려...동생 와이프는 앞으로는 바이크 타지 말라고 하더군요..
넘 불쌍하고 한편으로는 참 운이 없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보타 훨씬 라이딩도 뛰어나고 잘 탄다고 생각했던 동생이 이렇게 한순간 사고가 나버리고...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입니다.
바이크를 잘 탄다는 건 사고 없이 오래오래 타는게 잘 타는게 아닌가 싶네요.
횐님들 항상 라이트 온 하시고 같은 라이더로써 정말 오래오래 즐겁게 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럼...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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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맥퀸 작성시간 07.07.24 미안하지만 속칭 관짝을 봐야 눈물을 흘린다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시지들 말고 미리 안정장구 하세요. 앗.하는순간다음엔....억!!이에요...일명 비명횡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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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라이더~ 작성시간 07.07.24 넷째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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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하라 작성시간 07.07.24 무사고로 오래 타는 사람이 찐짜고수가 아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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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흠. 작성시간 07.07.24 저도 매일장구류 있는거 헬멧이랑,장갑 무릎보호대 자켓 뿐이없었지만 처음으로 안하고 잠깐 친구네5분거리간다고 갔다가 제가혼자 1차선도로에서 내리막길에서 인도보호차원에서 학교옆에쭈욱있는 쐬봉에 부딪히고 넘어저서 눈위에12바늘꼬매고 팔다쳐서 2달동안 팔이 안펴졌다는.....정말 보호구를 차고다닙시다!^^ 안전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