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사기꾼들 사기 치기전에 법 알아보고 다니네요.

작성자데르비입니다.| 작성시간12.06.20| 조회수748|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알원허준 작성시간12.06.20 원래 처음에 돈을 안주고 나중에 돈 줄 생각하면 공돈 나가는것처럼 느껴지죠. 분명히 줘야 할 돈인데..
  • 작성자 uncle 작성시간12.06.20 이나라 법은 사기꾼이나 남돈 때먹는 사람에게는 너무 관대하고
    정말 먹고살 돈이 없는 배가 고픈 사람이 빵한개를 훔치다 현행범으로 잡히면 구속으로 너무 가혹하게 처벌합니다 법이 잘못됐다고 인지하는 분도 많은데 왜 법을 바꾸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최춘풍(최영훈) 작성시간12.06.20 모든 장사하시는분들중에 수금이 100%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껄요.
    저 역시도 그렇고 주위에서 수금 100%되는곳 한군대도 못 봤습니다.
    장사가 참 어려워요.
  • 답댓글 작성자 구야/백승규 작성시간12.06.20 공감 갑니다 저도 그래요 ㅠㅠ
  • 작성자 구야/백승규 작성시간12.06.20 지금부터라도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말아야죠 수리끝나고 며칠뒤 입금하겠다고 하면 입금전 출고를 못시키게 하던지 폰이나 금액에 상응하는 물건을 담보로 잡아야죠 제가 열받네요
  • 작성자 켄디 작성시간12.06.20 외상값 때문에 망하는 곳 많이 봐 왔습니다. 쩝
  • 답댓글 작성자 데르비입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1 제가 아는 농기계 수리 센터는 외상값이 몇억이 된다고 하네요..
  • 작성자 정중사/정기범 작성시간12.06.21 외상이란게 있어서는 안되는건데 쩝... 저도 아무리 친한사이라도 외상은 자제합니다 -_-a;;; 딴데서 돈을 꿔서 하면 했지...
  • 작성자 쏘주일병(정병일) 작성시간12.06.21 예전 신문기사에 어디지역 도청앞 식당이 공무원들 외상값때문에 문닫았다는 기사가 생각나네요 식당에서.점심먹고 외상달고 심지어 가족들까지 같이 밥먹고 외상달고 다른지역으로 전근가면서 외상값 안주고 도망가는 공무원들도 있는데 일반시민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장사하시는분들 힘내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