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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라면]얼큰한 국물이 일품인 육개장 라면~~~

작성자|작성시간11.01.11|조회수37 목록 댓글 0

 

 

육개장 라면~~~ㅎㅎㅎ

 

한달에 한번 정도는 육개장을 끓여 먹는 강씨네~~~

 

얼큰하고 담백한 국물맛이 알품인데다가 여러가지 야채가 골고루 들어가는지라~~

 

울 강남매와 강씨 아자씨가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랍니다~~

 

오늘은 얼큰하고 시원한 육개장을 끓여~~~

 

거기에 라면을 넣었더니~~

 

요거 괜찮은데요~~

 

원래 육개장을 끓이면 한 냄비가 되는게 기본인지라~~

 

밥 이랑 먹고싶은 사람은 그냥 국 한릇 퍼주면 되고~~

 

저 처럼 백만년만에  한번~~~라면이 땡기는 분들은

 

라면 사리 하나 끓여 드셔보세요~~

 

전날 술도 않마셨는데~~완전 해장하는 기분~~ㅋㅋㅋㅋ

 

 

 

오늘의 육개장~~~

 

정말 담백하고 얼큰해 속이 션~~하답니다..

 

일차적으로 고기 육수를 내서 기름기를 깨끗하게 한번 걷어서인지...

 

고깃국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담백해요~~

 

한그릇 비우고나니 정말 개운하네요~~~

 

 

 

육개장만 한냄비 끓여두시면

 

딴반찬도 필요 없고~~~요렇게 식성에 따라 달래 해먹을 수 있으니~~

 

주부님들의 수고를 많이 덜어주는 메뉴이기도 하죠~~

 

 

갖은 야채가 들어가 골라먹는 재미도 쏠쏠한 육개장~~

 

이보다 더 개운한 라면이 있을까요~~

 

육개장 라면 완전 강추인데요~~

 

 

쫄깃하게 씹히는 버섯과 고사리~~

 

거기에 아삭함이 그대로 살아 있는 콩나물까지~~

 

싱싱한 재료들이 푸짐하게 들어가 더 맛난거겠죠~~

 

 

사실  사진 찍는다고 면이 쪼매 불었답니다..

 

다를때 같으면  먹지 않았을 텐데,,,

 

요건 아삭한 야채들이 듬뿍 들어가 같이 먹으니 불은 줄도 모르고

 

한그릇 뚝딱했답니다..

 

 

라면은 뭐니뭐니해도 신김치랑~~~한입~~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에~~아삭한 야채와 함꼐 먹는 라면의 맛~~

 

개운합니다~~

 

담백합니다~~

 

얼큰합니다~~~

 

해장한 기분~~맞습니다~~~ㅎㅎㅎㅎ

 

 

이보다 더 훌륭한 해장 라면이 또 있을까요~~ㅎㅎㅎ

 

콩나물 무우가 들어가 더 없이 시원한 국물맛을 내니~~

 

라면 싫어 하시는 분들도 요건 한그릇씩 하시겠는걸요~~~

 

주말이라~~뭐해드실까~~메뉴 살짝 고민스러우시죠~~

 

육개장 한냄비 끓여~~거기에 라면 사리 하나 넣어드셔보세요~~

 

간단하게 한끼 식사가 된답니다~~~~

 

 

양지 한덩어리를 핏물을 뺀 다음 

 

마늘 한주먹이랑 파 한뿌리 양파 반개 통후추 몇알에~~

 

함초 한주먹을 넣고 끓여서 육수를 만들어 두세요~~

 

함초가 들어가서인지 고깃국물이 정말 시원하고 담백해요~~

 

 

준비한 야채~~

 

 

팬에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를 두세스픈 넣고 고운 고춧가루 두스픈에 다진 마늘 한스픈을 넣고

 

타지않게 달달 볶아주세요~~거기에 찢어둔 고기를 넣고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볶아지면..

 

전 고기와 고사리를 같이 넣고 볶았답니다..

 

 

삶아 두었던 육수의 기름을 제거하고 부어주세요~~

 

그렇게 한번 끓인후 콩나물과 무우 넣고~

 

 

그후 양파와 버섯 넣고~~

 

바글 바글 끓인후~~조선간장이나 소금으로 마지막 간하시면 되요~~~

 

전 간장 가루로 간을 했답니다...간장 가루 덕인지 국물맛이 정말 맑고 깨끗해요~~

 

고기의 잡맛이 전혀 느껴지지않아요~ 

 

 

마지막으로 파송송~~~

 

이제 맛나게 드시기만하면 되겠죠~~

 

 

요렇게 끓여둔 육개장을 작은 냄비에 따로 담아~~

 

라면을 넣었답니다..

 

저처럼 담백하고 개운하게 드실려면 이렇게 드시면 되구요~~

 

전 라면 스프 맛을 싫어해서 소금 쬐끔 넣었지만..

 

좀 더 라면에 가까운 맛을 느끼시고 싶으시면 라면 스프 쪼매 더 넣고 달걀하나 풀어 파송송하시면

 

이보다 맛난 라면은 없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실껄요~~ㅋㅋㅋㅋ 

  

 

바글바글 후루룩~~~끓여낸 육개장 라면~~

 

이보다 더 시원하게 속풀이 할수 있는 라면은 드물지싶어요~~

 

저날 술드신 울 님들~~한그릇씩 후루룩~~하셔요~~

 

거북했던 속이 화악~~풀린답니다~~ㅎㅎㅎㅎ

 

 

얼떨결에 끓여본 육개장 라면~~

 

요거~~괜찮은 맛임에 틀림없답니다..

 

보통은 당면 사리를 넣어 달걀하나 풀어 먹기도 하지만

 

들어가는 재료를 조금만 달리하다보면 또 다른 맛을 느낄수 있으니

 

요리의 활용은 무궁 무진해요~~

 

버섯육개장을 맛보고 싶으신 분들은 http://blog.daum.net/prinmoth/1921359


닭개장을 원하시는분들은http://blog.daum.net/prinmoth/1921343

 

 

즐거운 주말~~가족들과 맛난 요리 만들어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

 

자~~김씨 아줌에대한 사랑의 작대기 시간이 돌아 왔답니다...짝짝짝~~

 

오늘의 작대기는 검지손가락~~~

 

자~~모두 저를 향해~~꾸욱~~사랑을 표현해 주세요~~~ㅎㅎㅎ

 

하나~~두울~~셋하면 일제히 저를 향해~~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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