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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887 號 Daum Online Photo News☆

작성자시나브로 李 鎔吉|작성시간22.01.05|조회수86 목록 댓글 9

★第 887 號 Daum Online Photo News☆
西 紀 2022 年 01 月 05日 水曜日
檀 紀 4354 年 12 月 03日 戊午日
compilation : 시나브로 李 福日 (鎔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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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bilee12245

Today's Headline News 🍁
사진or 밑줄친 글씨 부분을 터취 해당신문사로 링크!!

1. 🌺 소한🍁
2. 준비되지 않은 연주
3. 여랑야랑]김종인과 윤석열 '감독과 배우' / 이재명은 '심는 후보'?
4 생계 책임지는 이주 여성들 "나이 많은 남편 은퇴했는데, 아이들은 어려"
5. 안철수 41.1%, 윤석열 30.6%… 야권 단일화 후보 적합도 첫 조사
6. "횡단보도 우회전시 일시멈춤…아직도 모르세요?"
7. 신문을 터취하면 신문 무료배달 서비스!!
8, 카스日報 뉴스
9 , 코메디닷컴

10. 시사만평
♥ 2022년/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나브로♡
소한

🌺 내일 가장 춥다는 '소한'..아침 영하권 강추위 계속🍁
🌺예부터 소한 추위는 빌려다가도 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일 년 중 가장 추위가 심하기로 알려져 있는데요.
★ 소한(小寒)은 24절기 가운데 스물셋째로 한겨울 추위 가운데 혹독하기로 소문난 날입니다. 이 추운 겨울을 어떻게 나야 할까요? 《동의보감》에 보면 "겨울철 석 달은 물이 얼고 땅이 갈라지며 양(陽)이 움직이지 못한다. 일찍 잠자리에 들고 해가 뜬 뒤에 일어나야 한다"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많은 동물이 겨울에 겨울잠을 자듯 사람도 활동을 줄이고 잠자는 시간을 늘리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현대인은 겨울이라 해서 활동을 줄일 수는 없을 것입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7도, 철원 영하 14도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전국 하늘에 구름도 많아서 햇볕도 덜하겠습니다
지인 李 相龍님 께서 보내주신 좋은글을 공유 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연주
공연마다 전석 매진 행렬을 잇는 유명한 오케스트라 팀이 있었습니다.
감동적인 연주에 관객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앙코르를 연호했습니다.
감사의 의미와 답례로 오케스트라 팀은 두 곡을 더 연주했습니다.
앙코르 공연이 끝나자 이번엔 더 큰 박수갈채와 앙코르 소리가 한번 더 터져 나왔습니다.
열화와 같은 호응에 대부분 관객은 내심 한 곡을 더 해줄 거란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휘자는 관객들을 향해 인사한 뒤 연주자들과 함께 퇴장했고 공연은 끝났습니다.
'이렇게 열광하는데 한 곡만 더 연주해 주지,
왜 냉정하게 관객의 청을 거절했을까...'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그건 앙코르곡으로 연습한 곡이 더 없기 때문입니다.
관객들의 박수가 이어져도, 아무리 환호 소리가 커도 충분히 연습하지 못한 곡을 관객의 박수 소리에 심취해 나섰다가는 오히려 큰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에 준비가 완벽하지 않다면 성공하기도 힘들어집니다.
철저한 준비. 2022년 성공의 가장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여랑야랑]김종인과 윤석열 '감독과 배우' / 이재명은 '심는 후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감독, 윤석열 후보가 배우인데요. 어제 김 위원장의 한 마디가 이런 큰 파장을 낳았습니다.
★[김재원 / 국민의힘 최고위원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선대위를 영화감독에 비유하고 후보자를 영화 촬영을 할 때 배우처럼 비유를 해서 역할분담을…."
★[하태경 / 국민의힘 의원 (어제, CBS 라디오 '한판승부')] "연기라는 건 그런 겁니다. (윤 후보가)좀 더 신중하게 국민들 눈높이에 맞는 표현을 써야 한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기만 해서 어떻게 선거를 치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막중한 대한민국을 연기로 끌어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야당이 국권을 장악한다면 대한민국은 산으로 가야하나요? 도리도리하면서 국정을 수렴청정 할 것인가?
★[조정식 / 더불어민주당 미래시민광장위 상임위원장] "대통령 후보를 연기자로 취급하고 후보의 무능과 좌충우돌을 자인하며 이를 감추기 위해 연기만 해 달라는 것 아닙니까."
★[박영선 /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디지털혁신대전환위원장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결국은 대통령을 꼭두각시로 만들고 수렴청정하고 상왕의 역할을 하겠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기존 선대위를 해체하는 방향으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 이런 방식을 통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과도 결별 수순을 밟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생계 책임지는 이주 여성들 "나이 많은 남편 은퇴했는데, 아이들은 어려"
★2013년에 한국 남성과 결혼하며 베트남에서 이주한 20대 후반 여성 ㄱ씨. 아직 초등학교 입학 전인 두 아이와 남편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입장이다. 이주 여성과 가족을 위한 통번역 업무를 하고 있다. ㄱ씨와 나이차가 큰 40대 후반 남편은 이미 직장에서 해고 당한 상태다. ㄱ씨는 "결혼이주여성의 경우 남편과의 나이 차가 작게는 10년, 많게는 30년까지 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결혼해 10년 정도 지나면 남편이 노동시장에서 퇴직해 이주여성이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22.01.04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정의당 젠더인권선대위, 노동당당 선대위, 강은미 의원실과 공공운수노조 공동 주최로 열린  이주여성노동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세 명의 이주여성 노동자가 참석해 일터에서 받는 차별과 사실상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들은 가족센터(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통번역, 이중언어코치 등 직접적으로 이주여성과 그 가족의 한국 생활을 돕는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들 업무는 이주여성만을 채용한다. 문제는 이들에 따르면 이곳에서 일하는 이주여성들은 센터 운영에서 핵심 직무를 맡고 있음에도 호봉 테이블에 포함되지 않는 무기계약직 등의 신분으로 임금 차별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호봉에 따른 임금 상승 혜택을 받지 못해 1년차나 10년차나 거의 같은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2004년에 한국인과 결혼하며 몽골에서 이주한 40대 여성 ㄴ씨는 "이미 11년째 다문화센터에서 일하고 있지만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안철수 41.1%, 윤석열 30.6%… 야권 단일화 후보 적합도 첫 조사
★야권 진영의 대통령후보 단일화 적합도를 가늠하는 첫 여론조사 결과가 지난 3일 발표됐다. 이 조사에서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가 야권의 '단일 후보'로 적합하다는 여론이 우세했다. 다만 단일화 및 정권교체 찬성자 가운데서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가 유리한 흐름을 보였다
★`22.3·9대선 65일 앞두고 야권 단일화 적합도 첫 여론조사 나와 / 안철수, 윤석열에 10.5%p 격차로 앞서… 野 지지층선 尹 우세 / 단일화 찬성 응답자만 조사하면… 윤석열 55.9%, 안철수 35.9% / 김종인 "尹에 경각심 주기 위해 잠깐 빠진 것, 대수롭지 않다"
★김재원 "단일화 반드시 해야"… 김종인 "일정부분 도움"
★'완주 의지' 안철수 "단일화는 없다… 이재명 이길 사람은 나" 안 후보도 같은 날 시사저널과 인터뷰를 통해 "후보 단일화는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또 이재명·윤석열 후보 모두 "법조인 출신으로 과거에만 집중하는 한계를 갖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 후보를 이길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횡단보도 우회전시 일시멈춤…아직도 모르세요?"
★경찰, 우회전 차량 단속 강화 / 보호구역내 과속·신호무시 / 한번만 해도 보험료 5% 올라 / 보도와 차도 미분리도로 / 4월부터 보행자 우선 통행
★새해부터는 횡단보도가 있는 도로에서는 보행자가 길을 건너고 있을 때 우회전을 하면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이를 운전자들이 아직 제대로 숙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새해부터 횡단보도 우회전 시 보행자 사이로 무리하게 끼어드는 차량 등에 대한 경찰 단속이 강화되고 보험료도 큰 폭으로 할증된다. 골목길에서도 보행자 우선통행 원칙이 신설되고 범칙금 항목이 생기는 등 전반적으로 '보행자 중심 도로' 개편이 가속화된다. 이와 관련해 매일경제는 지난해 말 교통안전기획(2021년 11월 14일 A1·6면)을 통해 보행자 중심 도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그러나 아직 규정 변화를 인지하지 못한 운전자들이 단속의 대상이 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매일매일 다른 신문을 배달해 드립니다. 조중동은 취급않습니다
1. ohmynews

2. 서울경제

3. 데일리안

4. 시사in

5. 스포츠 서울

6. 충청투데이

코메디닷컴
★오미크론 다음 차례 ‘파이’ 변이 프랑스에서 발견
★프랑스 남부에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변이가 발견됐다. 지난달 24일(이하 현지시간) 의학논문 사전 공개 사이트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발표된 프랑스 감염병 연구센터(IHU)의 논문을 토대로 이스라엘 영자지 ‘더 예수살렘 포스트’와 영국 신문 ‘데일리 메일’이 3일 보도한 내용이다. B.1.640.2로 잠정 명명된 이 변이는 아프리카 카메룬에서 발원해 프랑스로 전파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최초 감염자가 카메룬을 여행하고 귀국한지 사흘 만에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최초 감염자는 백신 정종 완료자였다.
★연구진은 이 변이에서 원조 코로나바이러스와 다른 46개의 변이와 37개의 유전자 결핍을 발견했다. 특히 “E484K 돌연변이는 백신 회피성이 있고, N501Y 돌연변이는 전파력이 뛰어나다”고 분석했다. 이를 토대로 아프리카 콩고에서 발원한 오미크론 변이(B.1.640)의 먼 친척 뻘이긴 하지만 그와는 또 다른 변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다행히 이 변이가 오미크론을 능가할 것이라는 조짐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지난달 10일까지 프랑스 남부에서 발견된 이 신종 변이 확진자는 12명으로 광범위한 전파가 보고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이번 연구 책임자인 필리프 콜손 IHU 교수는 “새 변이의 등장은 코로나19의 예측 불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 준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이 변이의 차별성을 확인하게 되면 그리스 알파벳 순서에 의해 ‘파이(Π)’로 명명될 가능성이 있다.
시사만평
★ 정치막장드라마 왕 연기자 뽑기?? ♥ 홈런 칠기다. 이기뭐야 변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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