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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
🌺 내일 가장 춥다는 '소한'..아침 영하권 강추위 계속🍁
🌺예부터 소한 추위는 빌려다가도 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일 년 중 가장 추위가 심하기로 알려져 있는데요.
★ 소한(小寒)은 24절기 가운데 스물셋째로 한겨울 추위 가운데 혹독하기로 소문난 날입니다. 이 추운 겨울을 어떻게 나야 할까요? 《동의보감》에 보면 "겨울철 석 달은 물이 얼고 땅이 갈라지며 양(陽)이 움직이지 못한다. 일찍 잠자리에 들고 해가 뜬 뒤에 일어나야 한다"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많은 동물이 겨울에 겨울잠을 자듯 사람도 활동을 줄이고 잠자는 시간을 늘리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현대인은 겨울이라 해서 활동을 줄일 수는 없을 것입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7도, 철원 영하 14도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전국 하늘에 구름도 많아서 햇볕도 덜하겠습니다
지인 李 相龍님 께서 보내주신 좋은글을 공유 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연주
공연마다 전석 매진 행렬을 잇는 유명한 오케스트라 팀이 있었습니다.
감동적인 연주에 관객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앙코르를 연호했습니다.
감사의 의미와 답례로 오케스트라 팀은 두 곡을 더 연주했습니다.
앙코르 공연이 끝나자 이번엔 더 큰 박수갈채와 앙코르 소리가 한번 더 터져 나왔습니다.
열화와 같은 호응에 대부분 관객은 내심 한 곡을 더 해줄 거란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휘자는 관객들을 향해 인사한 뒤 연주자들과 함께 퇴장했고 공연은 끝났습니다.
'이렇게 열광하는데 한 곡만 더 연주해 주지,
왜 냉정하게 관객의 청을 거절했을까...'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그건 앙코르곡으로 연습한 곡이 더 없기 때문입니다.
관객들의 박수가 이어져도, 아무리 환호 소리가 커도
충분히 연습하지 못한 곡을 관객의 박수 소리에
심취해 나섰다가는 오히려 큰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에 준비가 완벽하지 않다면
성공하기도 힘들어집니다.
철저한 준비.
2022년 성공의 가장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