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67회 참석하신님
1.싼체스님.🩷
2.효원문님.🩷
3.바람치님.🩷
4.강으로님.🩷
5.송암님.🩷
6.장석님.🩷
7.윌리님.🩷
8.블루맨님.🩷
9.벨라.
수입 80.000
🩷×8
지출 75.000
🚦3대
나머지 5.000원
💙오늘은 9명의 매니아들이 모여
오붓하게 진지하게 즐겼습니다.
윌리님이 콜라비를 꼭 자기처럼
이쁘게 깎아와서 입속을 환기했어요.
땡큐!
💙또한,
성실하고 진지하게 당구에 열심인
장석님이 오셔서 반가웠구요.
고수들께 보고 배우는 계기를 만들자는
취지로 팀매칭을 하였는데
낮설은데다 쎈 분 들과 붙어서
쫄렸는지
제 기량을 발휘 못한듯 하네요.ㅎ
관계에 익숙해지면 금방 좋아질거에요.
🗨식사는 장석님을 비롯하여
일곱분이 참여하였고
도야지 고기를 멀리하는 님들이
마침 안나오셨으므로
오늘은 삼겹살 먹어도 되지 않느냐는
윌리님의 의견에 모두가
전폭적으로 합의하였습니다.
참석인원에 비해 식사참여율이
높은편인데
남은 일정이 있어서 퇴청하는 싼체스님과
집나온지 오래여서
귀가가 급한 저는 서둘러 나왔습니다.
❣️오늘 방장님 부재로 매니아가
텅 빈듯 했지만
다음주에는 지기님과 운영진이
총출동할테니 조용하진 않겠지요.
반갑게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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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천하무적 작성시간 26.06.06 적은 인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낸 정모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우리 매니아의 3구, 4구 고수들이 신입 회원 두 분을 맞이하여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처음 오신 장석님 그리고 손님으로 참여하다가 정식으로 참석하게 된 바람치님
모두 즐거운 시간 보냈으리라 봅니다.
아무쪼록 자주 나오셔서 작은 규모이지만 알차게 운영되는 당구매니아의 일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윌리님이 자기처럼 이쁘게 준비한 콜라비 고맙습니다.
그외에 함게 하신 모든님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