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가는 동네 당구장이 있는데...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쿠션의 탄력도 좋고 대부분 마음에 드는데
왜 쇼당(정확한 우리식 용어를 모르겠어요. ㅜㅜ)이 안먹을까요?
당구지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쿠션의 문제인가요?
분명 아스트로 쿠션이에요.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뭔가요?
어떤 분은 오래된 쿠션의 경우 생기는 현상이라고 말하던데...
너무 궁금해서 질문올립니다. 답변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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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골드문트 작성시간 08.12.08 앞돌이기나 뒤돌이기중 마지막 코너 부근에서 장쿠션->단쿠션으로 공이 진행할때 단쿠션 맞고 솟아 오르는 정도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가장 쉽게는 새천이냐 오래된 천이냐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나타냅니다. 물론 반발력이 떨어질 정도로 고무쿠션이 오래되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도 있겠지요. 그외 다소의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이 있습니다만, 위에 언급한 것들이 주요 원인이고 천가리를 하기전이라도 중간에 쿠션을 감싸는 천을 팽팽하게 당겨주는 걸로 효과를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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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츠모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2.09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곳에서는 공을 치기가 너무 어려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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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깨힘빼기 작성시간 09.01.20 아스트로나 대대같은 경우는 쇼단이 잘 먹지 않죠....좋은 다이에서 나타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