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tar지판화성]Guitar 코드 보이싱???

작성자billy|작성시간05.12.14|조회수1,127 목록 댓글 1

2001. 3. 27 질문.

 

 

RE:

 

 

이런, 이런... 안녕하세요, 저는 빌리라고 합니다.

^^

단지,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씁니다

코드보이싱이건, 텐션보이싱이건....
모두모두.
코드의 가이드톤에 의해서, 생겨나는 것이랍니다

즉,
오픈보이싱과 클로우즈보이싱..의 관계를 따질때만,
보이싱의 문제가 결여되는것이죠...


쉽게 설명드린다면,
작곡에 쓰이는것이기보다는,
편곡에 쓰이는것이 보이싱을 다룬다는 것이랍니다

 

 

즉,
코드의 구성음을 위로..쌓으면,
7th,
5th,
3th,
1th
로 쌓이는것을 클로우지 보이싱...

 

 

이런걸,
3th,
7th,
3th,
1th,
5th,
1th,

이렇게 오픈보이싱으로 만드는것!


게다가, 한가지 음역대가 아닌, 낮음음자리표와
높은음자리표의 영향에 따라서.. 나눠지는걸 말하는거랍니다..

 

낮은음자리표에 대해선...
일종의 베이스페턴에 맡기는 편이지만,

 

높은음자리표가 흔히, 말하는 기타보이싱(Guitar-Voicing)이란 거죠....

다른 말로는.... Upper-Chpords라고 합니다.

 

 

 

즉, 일종의 어느 특유한 코드진행을 간직하고,
그것에 나름대로의 멎진 멜로디를 작곡하셨다면~

 

 

그다음은... 그 멜로디를 가지고, 다시 코드를 재조합시킬때.. 보이싱의 문제를 다룬답니다.

 

그리고,
또하나, 하나의 멜로디 선율을 가지고,
애시당초, 코드를 붙이고자 할때는... 여러가지를 고려해야한답니다.

 

이 두가지 경우를 모두 종합해보면!

어차피, 코드보이싱은... 일종의 정리화된 멜로디에서 나올수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코드를 가지고 먼저 만들어진, 멜로디이건!
아님, 처음부터 만들어진 멜로디이건!

^^

작곡을 하신다면,
두가지의 경우를 모두 해보심이 좋을듯~
좋은 작곡공부를 위해선,

일단, 님이 말씀하셨던 그 두가지 방법 모두 사용해보셔야 더 좋은 작곡이란것이 된답니다.

 


텐션코드보이싱은...
그 이후에...
만드시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입니다..(사실, 가장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기도 하구요)

 

어렵게 어렵게,


만들어 놓은, 코드진행!

 

어렵게 어렵게, 만들어 놓은 멜로디!

 

이 두가지에서의 다시 코드 재조합(리하모니제이션)!

 

그러다가 보면,
각각의 코드진행에서 사용할수있는 텐션노트등을 다시 한번 확인할수있답니다.

그렇게되었을때... 멜로디에서 사용할수있는...
또다른 화음이란것이 탄생할수 있답니다.


쉬운예!

 

G 장조의 노래중....
Bm 코드란 것을 가지고...
그 마디안에서...

 

`라`란 음이 있었다면~

"이건, 코드와 매치가 되질 않으니...
이럴땐... 차라리, `D7`코드가 낳겠다...."

 

이렇게들 생각하기도 쉽답니다...

 

하지만,

Bm란 코드에서는.. 사용되어질수있는 텐션(?)중...
(사실, 그 음은 텐션노트가 아니죠...)
`라(b7th)`가 있답니다.

 

그러니,
낮은음자리표에서의 보이싱은...Bm가 되고,
높은음자리표에서의 보이싱은...D가 되는 거죠...


이런건, 다르게도 표현된답니다.

 

복합코드(Poly-Chords)란 것이 있는데....

 

그중... 혼합코드를 보면,

D/Bm 란 모양이 나온답니다.
하지만, 이런 모양의 경우....

D/B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경우죠^^

 

하지만, 지금 정도의 것은...
연주를 조금 해보신분들이라면, 익히 악보등에서 보셔서 아실거랍니다.

하지만,
Bm란 코드가 있는 마디에...나오는...

`솔(b6th)` 혹은, `#도(9th)`등이.. 나왔음 좋을경우...

 

 

이런걸... 텐션 보이싱....

 

즉, 아래의 낮은음자리표의 보이싱은?

아까와 동일~ Bm!

 

그럼, 위의 높은음자리표의 보이시은?
G 코드 혹은, A 코드가 되는거죠...

 

그럼,
일종의 편의상의 코드진행으로 예를 다시, 들겠습니다.

 

<< G key Chord Progreesion>>

 

G - Am7 - D - Bm7 -
E7- Am7 - D7/F# - G......

이와같은, 온음계상의 코드들(?)로만 이뤄진 진행!

 

그러나 음계중에서...
`솔`이란 음은 계속되어질수있습니다.

 

어라?
이상하죠?
`솔`이란 음을 가질수없는 코드가 있죠....?

 

D 코드, Bm7 코드, E7 코드, D7/F#... 이런 코드들이 모두
`솔`이란 음을 가지고있지 않는 코드입니다.
맞죠?

 


하지만,

모두모두... 사용가능한 텐션, 혹은 비화성음으로...

지금 나열한 모든 코드에... `솔`이란 음은 모두 집어 넣을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기타란 악기에서 잡을수있는 Upper-Chord를 만들어내면,
그것이 일종의 텐션코드가 되는거죠....

하지만,
그 특정의 텐션음을 넣은 코드로 표현해 낼필요는 없답니다.


즉, D 코드가 있는 마디에서...
``이란 음이 들어갔다고...그 부분만, Dsus4란 표기를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역시...
E7 코드가 있는 마디에서...
``이란 음이 들어있다고... 그 부분만,
E7(#9) 혹은, G/E7 이라고 표기하진 않는다는 말입죠^^

 

 

 

코드의 보이싱은... 어디까지나...
1차적인 작곡이후에 생기는 것으로 보심이 빠를듯 싶습니다.

 

어떤사람들은...

C - F - G7 이렇게 3개의 코드만으로도 멋진 멜로디와 연주를 구사합니다.

하지만, 그 연주에서는... 여러가지의 텐션들이 사용되어질수있죠...

멜로디 역시, 여러가지의 텐션들을 이용해서..
만들어진것일수도 있구요^^

 

 

하지만, 만약
기악곡(Instumental Music)에선...
그런것만 가지고선... 너무나 악기들의 역활등이 조잡해질수있기에...

다시금 편곡이 되어지는 것이랍니다.

 

 

특히, 기타와같은...
보이싱의 경우가 한정되어져있는 악기...
(코드폼에 의해.. 보이싱의 어느정도는 한계가 있음)

이런 악기를 가지고선, 몹시 날렵한(?) 연주실력을 필요로 하거나...

아님, 아예... 깔끔하게...^^

 

오늘도 역시, 말이 길었습니다요....ㅡ.ㅡ

그럼, 수고하세용^^
과연, 도움이 되는글들을 쓴건지.. 사믓 제 자신에게 의구심이 드는군요^^
(대체, 뭘 주저리 주저리 쓴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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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올뻬미 | 작성시간 06.01.25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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