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누가복음 15장 17~24절(표준새번역)
눅15:17 그제서야 그는 제정신이 들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꾼들에게는 먹을 것이 남아도는데, 나는 여기에서 굶어 죽는구나.
눅15:18 내가 일어나 아버지에게 들어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 하겠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눅15:19 나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으니, 나를 품꾼으로 삼아 주십시오.
눅15:20 그는 일어나서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먼 거리에 있는데,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서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눅15:21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c) (c. 다른 고대 사본들은 절 끝에 나를 품꾼의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를 첨가하였음)
눅15:22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명령하였다. 어서 좋은 옷을 꺼내서 그에게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눅15: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내다가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눅15:24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잔치를 벌였다.
* 말씀묵상
1) 오늘 나에게 다가온 말씀 (한 단어, 한 구절)이나 내 마음에 걸리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2) 묵상하는 동안 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신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위로, 격려, 도전, 거부감, 회심, 깨달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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