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가 글 쓰기를 싫어합니다
아주 싫어힙니다
즈 에미가 온다하니 마지못해 억지로 합니다
숙제라도 해야할텐데
자식은 부모가 교육해야지
하 말을 안들어서 때렸더니 맘이 아픕니다
두고두고 맘에 남겠네요
아 유 속 상 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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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e순간 작성시간 16.08.19 잘하셨네요.
부럽습니다.
아이들은
우리보다는 분명 좀 더 좋은 세상을 살게될겁니다.
우리는 이런 부모와 조부모의 경험에 한계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이시대에 독서실로 매로 훈육하는 할머니가
얼마나 있으시겠어요.
총리가 되고 대통령이 돼서
광주고을의 할머니를 회록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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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약초파는소영이 작성시간 16.08.19 처렇게 업드려 공부하면
지식은 쌓이지만
나빠지는게 하나있슈 -
답댓글 작성자오 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8.19 억지로 잠간인걸요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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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약초파는소영이 작성시간 16.08.19 축농증 생기요 ㅎㅎ
하기야 억지로 라도
공부하는 법을 갈키야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