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가마를 자주갑니다
쉬려고 가는데 사실 뜨거운곳엘 못들어가고 최저기온에서 들락거리다 오는것이죠
남편이 좋아해서 그냥 동무해주려고 가는것이죠
그런데
숯가마 다니는것도 중독이라고 말을하는군요
좋기는 하지만 진력도 납니다
물 마시고 땀빼기
몸이 가뿐하다는 숯가마에 쉬임을 위해서 다녀보세요
좋다는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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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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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순간 작성시간 17.01.07 호오~
꽤 규모가 큰가봐요.
저도 방가후에 가끔 숯가마에 가서 자고 새벽에 출근하곤 했습죠.
핸드폰으로 검색도 싫컷하고
생각 정리도해서 메모도 하고
가끔 그런 순간이 너무 좋았어요.
조용히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있으면 현재 나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고 돌아보기가
더욱 좋은 시간이지요.
부러워요~ 함께 좋아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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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 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1.07 네 담주부터는
주 3회 불 빼던것을 매일 뺀답니다
불을 빼는날만 손님이 몰려온다네요
주말엔 손님이 많지만
난 평일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