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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적 천석

작성자e순간|작성시간22.10.27|조회수23 목록 댓글 0


10월 27일
시월에 마지막 목요일입니다.

문득 무슨 이야길 할까?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냥 이렇게 출근 체크를 적어오면서 이십 년입니다.

수적천석 처마 끝에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라는 사자성어

아무 짓도 안 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테지만 이만큼이라도 성장한 게 참 옳은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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