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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GRAM] 1/48 P-47D Thunderbolt - 4. 엔진 도색

작성자키위맨(강신금)| 작성시간12.11.15| 조회수13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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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닉붕어(황선휘) 작성시간12.11.15 오랜만에 제작기 올려 주시네요.
    플러스 몰드 킷이 제작에서는 더 까다로와 보입니다. 순항하시기를 빕니다.
  • 작성자 binidad(정창효) 작성시간12.11.15 투명런너 이용해서 비행등 표현하기는 형님의 이제 전매특허같습니다. 플로스몰드의 괴력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엔진은 앞에 '코' 부분 웨더링이나 하이라이팅등이 들어가면 두리뭉실한 몰드를 그런대로 봐줄만 하게 될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jhkimrad (김진형) 작성시간12.11.15 저도 한번 순접에 베이킹소다를 섞어서 사용해봐야겠네요. 유용한 제작기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만봉이(박성준) 작성시간12.11.16 제작기 잘 보았습니다 근데 순접에 베이킹파우더는 왜 섞나요?
  • 답댓글 작성자 binidad(정창효) 작성시간12.11.16 뭔가 틈을 메울때 순접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순접이 마르면서 수축하면 또 부어야 하고 수축하면 또 부어야 하고 .... 이게 번거로우니까 이때 소다가루를 뿌려 버리면 그 가루들이 순접과 '죽' 이 되면서 액상 퍼티처럼 한방에 메꿔줍니다.
    또 한가지는 순접도 다량을 부어 넣으면 굳는데 시간이 제법 소요되는데 소다가루를 부어버리면 굳는 속도도 굉장히 빨라지고 나중에 갈아낼때도 꽤 괜찮은 강도를 유지하게 하는 순접사이의 연결재역활도 합니다.
    순접으로 틈을 메꾸면 퍼티보다 간단하고 빠른시간내에 작업이 가능한반면 단점은 가공성이 나빠 잘 안갈려 나오죠.. 이것만 아니라면 퍼티보다 순접이 백배는 낫죠. 특히 접합선 수정시에
  • 답댓글 작성자 키위맨(강신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16 순접과 베이킹 소다를 섞는 이유는 쥔장이 잘 설명해 주셨네요. 또하나 투명한 순접에 흰색이 추가되어 사포질 후에 작업상황이 잘 보입니다.
    비행기의 경우 동체나 날개등의 접합부위에 틈이 많이 생기는데 커다란 틈은 프라판 등으로 튼튼하게 메워접착을 하고 가더라도 작은 움직임에도 일반퍼티는 갈라지는데 순접은 좀 더 강도가 유지됩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프로 모델러들은 순접에 베이킹소다를 많이 사용합니다. 단지 사포질이 쉽지를 않아서 줄로 시작해서 사포로 마무리 합니다.
  • 작성자 SoulFlower[김승대] 작성시간12.11.16 컴백하셨군요~~제생각에는 플라스틱 재질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좀 반들반들거리는 재질때문인듯 하네요. 엔진 디테일업은 선터볼트 프로젝트에선 거의 빠지질 않네요~~완성까지 화이티입니다~^^
  • 작성자 배나온운동맨[배일동] 작성시간12.11.16 아......구멍내서 도료 올려주면서 비행등 표현.......캬.......처음알았습니다....다음부터 써먹어야 겠습니다... 전 이제 사포질 다했습니다...
  • 작성자 불타오르는 머리(정태준) 작성시간12.11.16 기막힌 제작기입니다..뱅기 만들때 써먹어야 되는데요..칠할기회를 잡아야 되는데요..
  • 작성자 미친도사(정권희) 작성시간12.11.16 비행기가 은근히 만드는 재미가 쏠쏠한데... 에헤~
  • 작성자 동호아빠(이홍갑) 작성시간12.11.16 순접은 가공성이 나뻐서 사용을 잘 안하게 되드라구요~~ 역시 처음에는 줄부터 시작을 해야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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