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따블오남편(김준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2.04
정갑수님, 감사합니다. 롬멜과 패튼 두 사람에 대한 책을 최근에 구입했습니다.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두 전차전의 명장들의 이야기를 나중에 시간 있을 때 좀 풀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빨리 보잘 것없더라도 제작기와 함께 이야기를 올렸으면 좋겠는데 식당 주인이라는 직업이 가게 밖으로 빠져나오기 쉽지 않아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지하실에 있는 사무실에서 키보드만 치고 있습니다. 에효~~~~
작성자binidad(정창효)작성시간12.12.06
아흑...마틸다 너무 만들어 보고 싶다능~^^ 제가 좋아하는 롬멜이 발키리에 연루되어 음독자살했다는 이야기는 정말 금시 초문입니다. 덕분에 제 상식이 팍팍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아시죠?? 붓질 말고는 아는게 없는 무지한 쥔장인거^^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