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미친도사(정권희)작성시간12.12.06
유익하고 흥미 만점 글 감사합니다. 자유 게시판에 올리시면, 일정 기간 지난 후에 원래 시리즈가 있던 '죽기 전에 만들어야 ...' 게시판으로 제가 옮기겠습니다. 새로 올리시는 글들 차근차근 읽으려고 하는데, 제가 요새 조금 여유가 없는지라 안타깝네요. 주말에 시간 좀 만들어서라도 읽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따블오남편(김준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2.06
제가 글 일련번호 다는 것을 실수해서 "추억의 타미야 빈티지 키트 9 - 타이거 시리즈 이전 독일 탱크들의 족보를 좀 꿰보자"이 아직 자유게시판에 있는데 "죽기 전에..."로 옮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실수입니다. T T
작성자JLPicard(정갑수)작성시간12.12.06
실제로는 어뢰의 공격 성공률이 많이 낮다고 하던데(근래에 아주 중요한 사건이 있었을 때 알게되었습니다.^^') 3척이나 침몰을 시켰다는 것은 영국의 조종사들이 대단했나봅니다.(물론 이탈리아 군이 아주 엉망이었다는 기록도 많이 있더군요) 한동안 소드피시에 대한 욕심을 잠재우고 있었는데, 오늘 박스아트를 보니 또 꿈틀대는군요. ㅠㅠ
작성자jhkimrad (김진형)작성시간12.12.07
사실 모형생활하기전에 이런 2차대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모형하면서 많이 접하고 듣고했습니다.^^ 새로운 사실들을 알면 참 재미있는데 그중에서 따블오남편님 리뷰는 최고!입니다. 갑자기 북아프리가전선 작품도 하고 싶다는 뽐뿌가 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