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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5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저희 가게 평일은 자정에 문 닫고, 주말에는 철야 개업합니다. 지금도 새벽 4시가 다 되어 오는데 가게 지하실에 사무실 PC 앞에 앉아서 글을 올렸습니다. 20년 가까이 샐러리맨 생활을 하다가 자영업을 시작한지 2년이 되어옵니다. 내 장사하면 이사람 저사람 눈치 볼 일 없어서 좋긴 한데 자기 시간 여유 갖기가 좀 힘든 것이 안좋습니다. 덕분에 컴프레써 사놓고 아직 개시도 못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제작기도 좀 올려보고 싶은데..... 어쨌든 일주일 가까이 틈틈이 써온 글 올립니다. 좀 더 길게 쓰려고 해도 보시는 분들이 지칠까봐 걱정이 되어서 잛게 줄인다는 것이 이정도 분량이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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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이(정호경) 작성시간13.01.06 일차대전 상병출신따위의 독재자가 전쟁을 지휘 하면서 독일은 이미 패배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국수가 바둑을 두어도 이길지 질지 시원치 않을 판에 프로도 아닌 아마추어 실력도 안 되는 기수가 바둑을 해버린 격이지요. 롬멜도 만슈타인도 모델도 모두 그의 지휘를 무척이나 싫어 했고 의견 충돌 또한 잦았지요. 물론 소련의 엄청난 물량도 한 몫 하긴 했지만 만약 전장의 지휘가 장군들에 의해서 진행이 되었다면 지더라도 좀더 오래 갔거나 아니면 우리는 지금 독일말 혹은 일본말을 쓰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참 다행이지요.항상 재밌는 글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