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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오남편 제작기의 마무리-고증 리포트] 503 중전차대대 332호 전차는 실존했었다!

작성자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시간13.05.15| 조회수123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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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레이(정호경) 작성시간13.05.15 1943년부터 저먼그레이가 다크옐로우로 전환되는 시기인지라 이넘도 위 사진만으로는 저먼그레이이 인지 다크옐로우인지 햇갈리네요.일단 332숫자 안은 철십자 마크의 흑색의 톤과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많이 밝아서 붉은색은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332호의 고증에 시달렸던것이.. 저 332호가 저먼그레이인 상태로 동계위장이 된 적이 있는가 없는가를 확인 해 보려고 시간낭비 좀 했었네요. 결론은 못 찾겠다였습니다.가끔은 대전물을 만드는지 sf물을 만드는지 아리송할 때가 많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5 해외 프라 모델러들은 이런 고증에 더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만드는 작품의 배경과 도색/마크 등에 대해서 철저하게 확인하고, 심지어 forum 사이트에서 서로 정보를 교환해가면서 고증의 정확도를 높히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 어느 국내 모델러 작품에서 독일 육군 소속 타이거 1 위에 검은 무장친위대 복장을 폼나게 입은 기갑 장교가 턱하니 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아무리 작품이 뛰어나도 기본적인 고증이 틀리다면 그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100% 일치하긴 힘들어도 최소한 내가 만드는 모델이 어떤 사연이 있는지 알려는 노력이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 지지알 (이창영) 작성시간13.05.16 항상 꼼꼼히 읽어보게 되네요. 앞으로도 잘부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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