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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과학의 탱크 키트를 보면서 2 - 1944년 바르샤바 봉기, 과연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인가?

작성자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시간13.11.03| 조회수1709|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유빈아빠(강정석) 작성시간13.11.03 욕심많은 스탈린 참 나쁜 넘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 헤처 이야기도 무척 기대 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3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분들 땜에 이렇게 글을 올리곤 합니다.
  • 작성자 binidad(정창효) 작성시간13.11.03 어이쿠 우리형님 정모로 혼란한 와중에
    또 글 쓰셨네
    역시 스펙타클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3 감사!
  • 작성자 겨울섬 (김영준) 작성시간13.11.04 과거의 역사를 통해 배워야 하는데... 더 이상 비참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준만님, 역사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4 감사!!!
  • 작성자 JLPicard(정갑수) 작성시간13.11.04 이번에도 일찍 읽고 댓글 늦습니다.^^'
    정모 가면서 휴게소에서 읽었는데 댓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읽을 거리가 많은 글을 올려주셨어요. *^^*
    정말 인상적인 느낌을 받았던 사진 하나 첨부합니다.
    1970년 12월에 폴란드를 찾아 위령탑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는 전 독일 총리 '빌리 브란트'의 사진이지요.
    잘못했다는 사과를 몇 번이라도 계속 할 수 있는 독일인들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4 일본놈들허고 차이가 바로 그것이지요. 그얘기는 나중에 하도록 할 생각입니다만. . .ㅎㅎㅎㅎ
  • 작성자 한방인생 작성시간13.11.10 정주행완료. 정말 재미있게 글 잘 읽었습니다. 옛날 취미가에서 이대영선생님의 2차대전사를 재미있게 읽은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걸작입니다.
    특히 키트와 연관시킨 아이디어는 정말 최고입니다. 구매욕이 급상승하네요. 사업도 잘되시고(너무 잘되시면 바쁘셔서 글 못 올리시려나..ㅎㅎ) 건강챙기시고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쥔장님 포함하여 회원분들과 같이 자리할 수 있는 날이 꼭 있었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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