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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26 현재 콤프레써가 고장이 나서 그동안 질렀던 키트들 오픈해서 가조립만 해놓고 있습니다. (사실 이건 핑계이고, 요즘에 장사하느라 마음에 여유가 없는 것이 실제 이유겠지요....) 그런 탓에 도색 안된 탱크들이 15개가 넘게 그득하니 집에 진열장 속에 들어있습니다. 이것들을 하나 둘씩 제작기를 만들어가면서 완성할 그날이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꼭 활발한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연말 결산 게시판에서 김진형님이 1년간 제작하신 21개의 탱크들이 올라온 감동적인 글을 보면서 저도 그런 열정을 갖고 어서 도색을 시작해야 할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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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perSonic(양승욱) 작성시간13.01.02 m1 전차가 한국에 수입되었었나요? 지금 주력 k1보다 덩치 큰 전차인데 말입니다.
제가 전차병일때는 강원도 산골에 m47,m48a5k 가 대부분이었습니다.(노후 전차라서 엔진 트러블등이 많아서 짧게 움직인후 주포만 보이게 산악지형 벙커에 넣었다는....)
경기도 맹호부대(수기사).. 기준으로 남쪽 평야지대에는 기동성이 좋은 k1이었습니다.
강원도 근무를 하는 저를 비롯 우리 부대원들이 부러운 눈으로..가끔 합동훈련중 출현하는 k1 타고 싶어했어요~*
구식이라..훈련중 시내 주행하다가 엔진 퍼져서....대형 공구들고 낑낑거리며 정비병이 되버리는 일이 허다했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