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중동전쟁 - 마지막 회 : "The Winner" Took It All - 너무나 커져버린 "괴물"
작성자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시간13.12.06 조회수808 댓글 10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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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06 이제 1956년 제2차 중동전쟁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겉으로는 수에즈 운하를 둘러싼 이스라엘과 이집트의 전쟁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이스라엘군의 무차별 학살이 숨겨져 있는 살육의 역사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 탱크의 계보를 시작하기 앞서서 4차례의 중동전쟁 이야기를 끝내놓고 전개해나가려고 합니다. 제글이 여러 프라모델러들께 현대전 탱크와 전투기 사전 지식을 위한 좋은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제 게시판들이 효력을 발휘하게 될 때 많은 분들의 제작기 속에서도 고증에 관한 대화들이 포함될거라 믿습니다. 어차피 프라모델 취미는 역사속에 한장면을 우리 손바닥위에서 창조하는 취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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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inidad(정창효) 작성시간13.12.06 형님은 어쩌다가 세계를 누비고 다니시게 된건지..... 그 거대한 그림자가 이제 무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글쟁이 본능이 보통이 아니십니다.저는 무식이 무기인 사람인지라
잡글들 쓰기를 좋아하는데...형님은 지식으로 무장한 산지식인지라 큰 산 같습니다. 모형에 키위맨형님이 있다면 그 지식의 산에 준만형님이 계세요. 우리 까페의 자랑입니다.
힘내서 재밌는글 쉬엄쉬엄 올려 주시고요..... 늘 별 도움 못되는 주인장이 마음속깊이 이게시판을 빛내주고 있는 형님을 좋아합니다.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