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 제트 전투기 이야기 - F-104 스타파이터 전투기 - 2차대전 최고의 에이스가 극구 반대했던 "과부 제조기" 작성자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시간17.07.01| 조회수75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JLPicard(정갑수) 작성시간17.07.02 지금 보니 스타파이터는 미사일에 자그마한 날개를 달아놓은 듯하다는 것이 맞는 말씀이네요. (날개도 기형적으로 작아보입니다.)과부제조기에 대한 슬픈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02 맞습니다. 다음 번에 올릴 F-105 썬더치프 역시 과부 제조기 오명을 남긴 기종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휴머니스트(오성철) 작성시간17.07.03 비행기의 형태로 보더라도 추진력을 잃으면 대책이 없겠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03 3대 중에 한대가 추락한다는 전투기를 타고 이륙한 조종사들이 불쌍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때는 그랬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나기 [윤경로] 작성시간17.07.04 스타파이터에 대한 독일 영화를 본 기억이 나네요. 자본의 논리 앞에 수많은 조종사들이 목숨을 잃다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F-100 시리즈는 왠지 비운의 전투기 같네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04 센추리 시리즈라고 부르는 이들 제트 전투기 초기 기종들은 F-4 팬텀2가 등장하기 전까지 "그래서 팬텀2가 얼마나 훌륭한 기종인가?"를 증명해주는 들러리가 되준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친도사(정권희) 작성시간17.07.09 미국이 이 비행기 수출에 혈안이었을 시대에 한국이 근 몇년 수준이었으면 엄청 구입해서 독일 이상으로 사고났을 지도 모르겠네요. 무기상들은 정말 나쁜 놈들이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블오남편(김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09 바로 그게 제가 하고싶은 말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